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1일, 종교개혁 505주년 논평에서 “종교개혁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권위가 중세 교황의 거짓 권위를 혁파한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사건이었다”며 “오늘날 한국교회와 신자들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재발견하고 성경의 진리를 삶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사랑의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네 차례의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기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예장 합동 권순웅 총회장 “이태원 참사, 함께 슬퍼하며 기도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권 총회장은 ‘함께 슬퍼하며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로 귀한 생명을 잃어버린 일이 일어났다.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들”이라며 “상상할 수 없는 참상 앞에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했다... 
기공협 “이태원 참사에 큰 슬픔… 유족들에 깊은 위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기공협은 “지난 10월 29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축제에 참석했던 우리의 아들‧딸 151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발생한 데 대하여 큰 슬픔과 비통함으로 애도하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10·20대가 가장 큰 피해 입은 이번 참사 마주하며…”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과 사단법인 기독교학교연합회(이사장 이영선)가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입장문을 30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우리는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그 어떤 말로도 이 비통한 마음과 애끓는 심정을 헤아릴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유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길 간절하게 기도한다”고 전했다... 
NCCK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9일 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와 관련해 30일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어젯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로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당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바쁘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잠깐의 자유를 누리고자 했으나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이들.. 
오정현 목사, 이태원 참사에 “하나님의 위로 있기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네 차례의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기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기총 “이태원 참사 희생자 대부분 10·20대… 가슴 아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애도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난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변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상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고, 특히 이번 참사의 희생자가 대부분 10대, 20대.. 
한교총 “이태원 사고 애도… ‘코리아퍼레이드’ 연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긴급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날 긴급 성명에서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 또한,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교연 “이태원 사고 충격… 희생자·가족 위해 기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긴급 담화문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거룩한 주일 아침에 지난밤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며 “어떻게 이런 대형 참사가 벌어질 수 있는지 참담하고 허탈할 뿐”이라고 했다... 
“삼위일체, 바람직한 공동체성의 근본적 기준 될 수 있어”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가 29일 오후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관에서 ‘양극화에 갇힌 공동체성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9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중계됐다... 
회복을 넘어 부흥의 현장, 휴스턴순복음교회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20년이 가고 있네요"라는 대답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홍현선 목사는 33세의 젊은 나이에 미국 휴스턴순복음교회에 부임하여 소위 '하나님을 향한 열정적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저 사람 좋고 인심이 좋아서 휴스턴을 평생 임지로 삼았다고는 하지만 겸손한 그의 표현일 뿐이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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