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십자가
    [구원론] 십자가의 7가지 능력(2)
    사람은 타고난 성품과 기질, 그리고 취향이나 특성들을 스스로 바꿀 수 있을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바꿀 수 없다’고 말합니다. 즉, 자연적인 상태의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기독교에 대입해본다면, 만약 기독교가 한 사람의 자연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는 것이라면 기독교는 존재해야 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9)] 킨제이 보고서(1)
    이미 독자들께서 느끼시듯, 50년대의 미국 성문화는 요즘 우리나라의 상황과 비슷한 것 같다. 우리는 5-60년대에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던 성혁명적 변화가 바람직한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미국의 기독교가 빌헬름 라이히, 알프레드 킨제이, 죤 머니 같은 지적 (좌파) 엘리트들에게 어떻게 공격당하고 어떻게 정신을 못차렸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하면서 담대하게
    아브라함이 기도하는 마음가짐은 참 놀랍습니다. 자신을 티끌이나 재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티끌이나 재밖에 안 되는 주제에, 제가 주님께 감히 아룁니다.”(창18:27) 사람이 능력이 있다 해도 결국 먼지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우리가 뛰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김영한 박사
    “폭력 난무하는 미디어”… 이대로 괜찮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리나라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에서 보이는 폭력성 등을 우려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컬처(culture)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주류가 된 상황이다. 갈수록 강도가 거세지는 미디어의 폭력성과 잔혹성에 제동을 거는 비판적 감시가 요청된다”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는 사람들의 이목을 쉽..
  • 일본 여당 자민당 총재인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10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참의원 선거 공천자 게시판에 당선한 후보를 축하하는 붉은색 장미 조화를 붙이고 있다.
    日개헌 정국 본격화… 개헌세력 3분의 2 이상 확보
    10일 치러진 제26회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압승했다. 일본유신회·국민민주당을 더한 4개 여야 정당은 개헌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의석 확보에 성공했다...
  • 생활경제 생필품 달걀 라면 물가 KBS
    “4인 가구 한 끼에 10만 원 훌쩍… 장보기가 겁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공급망 차질 등으로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때 이른 봄 가뭄, 국제 곡물 가격 상승 등으로 농축산물 가격 오름세도 확대되면서 고(高)물가 흐름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 전북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관계자가 지난해 3월8일 전북 전주시 전북경찰청 기자실에서 태국인 마약 밀수 관련 설명회를 열고 증거품을 보여주고 있다.
    “차단 위해 전방위 조치 필요… 마약청 만들어야”
    국내 마약 관련 강력 범죄가 증가하면서 경찰도 유통 단계에서부터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마약의 특성상 유통 차단을 위해선 경찰뿐만 아니라 검찰, 국세청, 국정원, 보건복지부 등 정부 기관을 총 동원하고 이를 조율할 수 있는 '마약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奈良)에서 선거연설 도중 총에 맞고 쓰러졌다. 아베 전 총리는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을 쉬지 않고 심장이 멈췄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뉴시스
    아베 사망, 日 평화헌법 개정 가능성… 한일관계 개선 ‘걸림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격을 당해 사망하면서 한일 관계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10일 열리는 참의원 선거 결과에 따라 아베 전 총리가 원했던 평화헌법 개정이 초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를 경우 일본이 과거 침략전쟁을 벌였던 군국주의로 돌아가는 것이서 한일 관계 개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나도움 목사(스탠드 그라운드 대표)
    “아이들에게 좋은 믿음의 어른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
    원남교회(담임목사 권기웅)에서 지난 8일 저녁 진행한 교사 부흥회에서 나도움 목사(스탠드 그라운드 대표)가 ‘결국 사랑이다’(마태복음 11: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나도움 목사는 “이 땅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많은데 저에게는 이 시대의 청소년, 청년들이 그런 존재인 것 같다. 통계를 보면 한국교회 교단을 막론하고 다음세대가 줄어들고 있다...
  • 우크라이나의회사절단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지난 8일 부산을 방문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 재단(이사장 정근)은 “안드리 니콜라옌코 부의장, 세르기 타루타 의원 등 우크라이나 의회 방한 사절단이 지난 8일 오전 부산을 방문해 부산지역 상공인 등을 만나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료 지원과 전후 재건문제를 의논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사절단은 하루 일정으로 부산시, 국회의원, 부산..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새롭게 되는 날을 살려면 회개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새롭게 되는 날, 가능할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가끔 우리는 새롭게 출발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우개로 인생도 지울 수 있다면, 어느 구간은 지우고 싶을 때도 있다. 삶이 엉망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가 되고 한숨이 나올 때 사람들은 내일이 새로운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며 “과연 새롭게 되는 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