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등 총 30명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간) 현지 쉐라톤펜타곤시티호텔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개최한다고 교회 측이 밝혔다. 또 소 목사 등 방미단은 다음 날인 27일,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Korean War Veterans Memorial Park)의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저에게 주신 신앙 안에서 저의 아이덴티티를 세우게 하옵소서. 신앙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분명히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신7:6)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신천지는 해체하고 교주 이만희는 재구속 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선천지를 비판하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천지는 장막성전이란 간판이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자 ‘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며 “원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 인류를 죄와 사망 가운데 십자가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머리이시다. 그런데 신천지는 이만희가 재림주요 보혜사로 둔갑을 한 이단이요 .. 
오늘부터 입국 1일차에 PCR검사… 요양병원 대면면회 중단
25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사람은 입국 1일차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 대면 면회는 다시 중단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해외에서 들어온 입국자는 입국 당일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간상 당일 검사가 어렵다면 그 다음날까지 받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님의 포도원이고,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다.”(사5:7) 농장 주인이 바라는 것은 탐스럽고 알찬 열매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택하여 세우셨습니다. 제가 열매를 잘 맺어 열매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남아 있게 하옵소서... 
“한 번이라도 영적 예배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길 기도해”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지난 2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불쌍한 짐승들, 부러운 짐승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성경을 보면서 말도 못 하는 짐승들이 참 억울하겠다 여겼던 짐승들이 있었다”고 했다... 
“한미수교 140주년, 한인들 미국에 부르신 하나님 뜻 있어”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사업단 미국측 사무총장을 맡은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한미수교의 의미와 관련, 단순히 당시의 정치적인 배경에서 이뤄진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손길이 있었다고 밝혔다... 
영 김 美 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 진실 밝혀져야”
한국계 영 김 미 공화당 연방 하원 의원은 한국의 지난 문재인 정부가 탈북 어민 2명을 강제로 북송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을 탈출한 어민 2명을 남측이 강제로 송환하는 사진을 보면서 심히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사안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들 가족도 처벌 당했을 것”
2019년 문재인 정부에 의해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에서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가족들까지 연좌제로 처벌 당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남가주에서 탈북자들 돕고 있는 엔키아선교회(NKIA, North Koreans In Americ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탈북 어민 강제 북송'을 현대판 인신공양이자 '반인권적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처형 당한.. 
[설교] 기도의 온도(1)
이전에 읽었던 책 중에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 있다. 서문에서 저자가 질문 하나를 던진다.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도 쯤 될까?” 그리고 책 서문을 이렇게 시작한다. ‘섬세한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 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하려다가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면 감정이 상하게 된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의 축복 누리자”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다윗 왕 일대기’ 미 뮤지컬, 오는 9월 생방송 스트리밍 개봉
미국의 크리스천 브로드웨이로 불리는 ‘사이트앤사운드 극장(Sight & Sound Theatres)’이 다윗 왕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윗-라이브(David-Live)’는 그가 어린 소년 시절부터 블레셋의 거인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과정을 풀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