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
    “미 대사의 퀴어축제 지지 연설, 외교적 결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 당시 현장에 참석해 지지 연설을 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비판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번 퀴어행사에 참석한 골드버그 대사는 ‘모든 차별을 반대하고 인권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며 “그럴싸한 인권논리로 보이나 실상은 동성애 퀴어행사를 ..
  • 박성국 목사
    “지금 한국교회 과제는 다음세대… 교회학교 회복돼야”
    평강의교회는 경기도 수원시 동수원에 있는 교회이다. 1995년 3월 개척 예배를 시작으로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에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을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 교육을 중요시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를 하고 있다...
  • 중국 공군 J-11 전투기가 5일 대만과 가장 가까운 중국 본토 지점인 푸젠성 핑탄현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중국, 대만 부근서 4일째 연속 군사훈련… 지속여부 함구
    중국은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항의하면서 개시한 대만 인근의 공중 및 해상 군사훈련을 7일(일) 4일째 연속 실시했다고 말했다. 국제사회는 대만해협 긴장의 진정을 촉구하고 있으나 이날 중국 인민해방군 당국은 장거리 공중 및 육상 공격 시험에 포커스를 맞춰 훈련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재명 ‘사법 리스크’ 가시화… 민주 전대 ‘최대 뇌관’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에 도전한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8·28 전당대회를 3주 앞두고 가시화하고 있다. 이 후보의 사법 리스크가 이번 전대의 '최대 뇌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97세대 경쟁 후보들은 이 후보의 사법 리스크를 부각하며 '이재명 대세론'을 흔들고 있다. 박용진·강훈식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통해 사법..
  •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담임)가 6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에는 8가지가 있다. 그것은 꿈, 꾀, 끼, 깡, 끈, 꼴, 꾼, 끝”이라고 말했다. ‘실력차이’(시 109:4)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본문은 ‘사랑하고자 하나 도리어 나를 대적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사랑하자고 시작한 것이 사랑과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
  • 교회
    끝내 승리하는 교회의 7가지 특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면 종교활동이 줄어든 가운데 ‘이기는 교회의 7가지 특징’을 소개하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칼럼을 쓴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는 뉴욕시에 위치한 부활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들의 믿음이 완성되었습니다
    항상 기도하게 하시고 절대 낙심하지 말게 하옵소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에 일곱 날을 돌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여리고 성을 하루 만에 무너뜨리지 않고 일곱 날을 돌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기 전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지 시험하신 줄 압니다...
  • 한국교회 1 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전용대 목사 “절망 속에서 바로 일어설 수 있었던 힘은 기도”
    한성교회가 ‘은혜가 빛나는 밤에’를 주제로 진행 중인 8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5일 1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가 ‘감사로 얻은 기쁨’(살전 5:18)이라는 제목으로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전 목사는 간증에 앞서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의 보혈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평화의 노래’를 찬양하며 집회를 시작했다. 그는 “저는 열일곱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가 ..
  • 김관성 목사
    김관성 목사 “한 영혼 살리는 역사 일으키는 교회로 남길…”
    김관성 목사(낮은담교회)가 5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금요느헤미야기도회에서 “우리 시대의 주님의 몸된 교회는 능력을 거의 상실해 가고 있다. 삶이 절망 가운데 내 몰린 사람들이 살아나는 경우가 좀처럼 없다. 한 영혼을 살리는 역사를 일으키는 교회로 남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