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비영
    “기독교 후퇴로 검열적·권위주의적 세속 공중도덕에 자리 내줘”
    언론 자유 운동가인 토비 영(Toby Young)이 “기독교 후퇴로 생긴 ‘하나님의 구멍’에 검열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세속의 공중 도덕이 자리를 잡았다”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는 크리스천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와의 인터뷰에서 “우오크(woke) 도덕은 정통 기독교인을 비롯해 이에 도전하는 다른 이들에 대한 ‘취소’(cancel)로 이어지고..
  • 트럼프
    미 FBI, 트럼프 자택 급습… 복음주의 지도자들 “깊은 충격”
    최근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 별장을 전격 압수 수색하자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에 대해 비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FBI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당시 다량의 대통령 공식 기록물을 백악관에서 자신의 주거지로 옮긴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주거지와 금고에 대한 급습을 전하..
  •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신간]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사도신경은 신앙 고백문이다. 기독교의 기본교리를 잘 요약해 놓았으며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신념을 표현하는 문구이자 성도 본인의 신앙을 고백할 목적으로 암송하는 신앙고백이다. 윤석준 목사(유은교회, 저자)는 사도신경을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해설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 (왼쪽부터) 이주만 선교사, 마크 조 선교사, 스테이시 사모
    렛츠고 코리아 대회 “복음만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살릴 것”
    YWAM(예수전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주관하는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2022 잠실 대회’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시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초교파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집회에 약 3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다음세대를 비롯한 한국교회 성도 전체다...
  • 임학순 목사
    “연약한 자 통해 강한 자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성남대원교회 임학순 목사가 10일 ‘위대한 신앙의 어머니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요어머니기도회에서 설교했다. ‘드보라와 바락’(삿 4:4~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임 목사는 “하나님이 여인인 드보라, 장애인, 겁 많은 기드온을 통해서 구원하시는 것은, 연약한 자들을 통해서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신다. 이처럼 우리가 쓰임을 받는 것은 대단하여 쓰임 받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지만 하나님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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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삼 목사 “항상 기뻐하는 방법은 ‘성령 충만’”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희락, 기쁨을 받아 기쁘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희락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 하나”라며 “희락은 한문으로 기쁠 喜에 즐길 樂입니다. 희락의 뜻은 글자 그대로 기쁨과 즐거움 또는 기뻐함과 즐거워함”이라고 했다...
  • 산성교회 러브 투게더 사랑찬 행사
    산성교회, ‘러브 투게더 사랑찬 행사’ 가져
    산성교회(담임 지성업 목사)가 지난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병순·허남태)와 취약계층에게 밑반찬과 계절과일을 전달하는 ‘러브 투게더 사랑찬 행사’를 가졌다...
  • 예성 아프리카지방회 선교사대회 및 선교지 방문
    예성 총회, 아프리카 지방회 선교사 대회 및 선교지 방문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은 최근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탄자니아 펨바 및 잔지바르에서의 아프리카지방회 선교사대회 및 목사안수식 참석과 탄자니아 선교지 방문을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방문팀은 예성 총회 이강춘 총무와 복된교회 유우열 목사, 백운호수교회 박영수 목사 등을 포함한 총 7명이다...
  • 길성운 목사
    길성운 목사 “말세에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성복중앙교회 길성운 목사가 11일 새벽기도회에서 “말세에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내 속에 예수를 믿은 흔적이 있는지, 내 속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 됨의 능력이 있는지, 이러한 것들이 내 속에 있으면 주님은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시며, 그분의 나라로 이끄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 예수: 볼트만에서 제3세계까지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또 다른 그리스도론을 말해야 하는가? 시대가, 사회가, 세상이 변화함에 따라 지금껏 수많은 그리스도론이 생겨났고, 지금도 생겨나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전통적 그리스도론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찾고자 하는 것은, 시대의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그리스도론은 공허하고 생명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유형의 그리스도론들을 통해 우리는 오늘 우리에게 예수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 침수 피해
    “실제 현장 참담”… 교회들, 폭우 피해 긴급구호
    최근 서울 등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진 가운데, 교회들이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한사람교회(담이 서창희 목사)도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 이하 봉사단)과 함께 지역 폭우 피해 현장에서 긴급구호를 실시한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