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5)] 게이 아젠다
    "게이 아젠다“(Gay agenda, 또는 homosexual agenda)는 동성애자들이 국가나 사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의도 내지 계획을 의미한다. 즉 정부나 사회 나아가 NGO들과 개인들을 설득하여, 동성애는 물론 동성혼과 civil union을 인정하도록, LGBT 커플이 양자를 양육할 수 있도록, LGBT사람들이 군복무를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LGBT를 옹호하는 교육을 하도록, ..
  • 지성호 의원
    탈북민 출신 與 지성호, 최고위원 출마
    북한 이탈주민 출신인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청년 최고위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한민국 정치인 지성호.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인간 승리의 신화 지성호.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 국제UBF
    국제 UBF 대표 신년 설교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 돼야”
    국제 UBF의 대표 론 칸터 목사의 신년설교가 지난 5일 국제 UBF의 웹사이트를 통해 전해졌다. 설교 말씀은 로마서 15장 5~6절로 제목은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이다. 론 목사는 “2022년에 하나님께서 많은 문제 가운데 위대한 일을 행하셨다. 우리가 맞은 2023년 문제와 어려움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우리는 문제에 압도되기 쉽다”며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비전을 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일이 더 새로워지는 삶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가운데 시간을 의식하고 사는 존재는 사람밖에 없을 것입니다.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게 하옵소서.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마다 새해를 시작하는 1월 1일 0시가 되면 세계 곳곳 사람들이 환성을 지르고 엄청난 축제를 벌이기도 합니다...
  • 기쁜우리교회
    새해 미 LA 교계의 신선한 새벽 강단교류
    엔데믹 가운데서 맞는 새해에 미국 LA 한인교계에 교회 간의 아름다운 협력과 교류의 장이 새벽강단을 통해 이뤄져서 주목된다.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한 마음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라는 주제로 2일부터 7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2023년 새해 첫 주의 새벽을 하나님께 드렸다...
  • 미국 의회
    美 새 회기 연방의원 중 기독교인 88% 차지
    미국 내 기독교인 인구는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연방의회 의원의 압도적 다수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집계한 ‘페이스 온 더힐(Faith on the Hill)’ 보고서에 따르면, 제118대 미국 연방의회 의원 중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의원은 전체 534명 중 469명..
  • 팀 켈러 목사
    팀 켈러 목사 “암 투병 중 불안, 시편과 운동으로 극복”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변증가이며 뉴욕시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인 팀 켈러(72) 목사가 암 투병 중에 기도 생활과 시편이 어떻게 그를 지탱해 주었는지 소개했다. 올해로 72세인 켈러 목사는 6일(현지 시간) 기독교 유튜브 채널 ‘프리미어 언빌리버블’(Premier Unbelievable)에 온라인 화상으로 출연해 ‘암을 통한 하나님과의 동행’이란 제목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 러시아 정교회
    미 외교 전문가, WCC에 러시아 정교회 회원 박탈 요구
    미국의 한 외교 정책 전문가가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는 러시아 정교회의 회원 자격 정지를 요구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워싱턴 DC 기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AEI)의 작가 및 선임연구원인 엘리자베스 브롤은 3일 유럽 정책분석센터(Center for European Analysis..
  • [사설] 연금개혁, 미봉책 아닌 정면 돌파를
    윤석열 대통령이 새 정부의 3대 과제로 제시한 연금·노동·교육 개혁을 2023년 새해 화두로 던졌다. 윤 대통령은 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개혁 드라이브를 주문했다...
  • 김영한 박사
    “새해 한국교회, 신뢰 회복 위한 성숙한 신앙 지켜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새해, 인류애와 공동선이 넘치는 사회가 되자는 내용의 신년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우리들은 코로나19를 거쳐 포스트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배려의 문화와 성숙한 시민 사회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에서 점차 벗어나서 사람들이 서서히 모이는 공동의 장소에는 분주함과 ..
  • 송태섭 목사
    “교회 지도자들이 먼저 회개하고 자신 개혁해야”
    “2023년 새해에 우리는 하나님이 이 죄인을 불러 자녀 삼아 주신 그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죄악의 길에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봐야 하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의를 이루게 하소서
    아무런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에게 세례 베푸는 것을 사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습니다.”(마3:15) 예수님은 세례를 받는 일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