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예배 완전히 회복해 부흥하는 교회 되도록 힘쓰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하례회 전 먼저 드린 예배에선 송홍도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신현파 목사(예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정상문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이응광 바리톤·이소영 피아니스트의 특별찬양 후 권순웅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 
믿음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
평신도목회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구원받을 때 동시에 사역에로의 책임도 함께 받는다는 것이다. 즉 동전의 양면과 같이 구원/사역 이라는 것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사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인데, 우선 그것은 은사와 관련이 있다. 즉 받은 은사를 따라 사역을 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은사를 주심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사역이란 .. 
[아침을 여는 기도] 다시 일어서겠다
코비드 팬데믹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타격을 넘어 국민의 삶이 흔들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신앙의 손해를 입고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엘리야는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 죽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 
[사설] 북한 향해 식은 가슴 다시 뜨겁게
에스더기도운동이 ‘Let My People Go!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모처럼 대규모로 열리는 기도회가 복음 통일과 북한 구원에 대한 한국교회의 참여와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기독교학술원,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한다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정성구 목사(前 총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의 설교, 기도 순서로 진행된다...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세계 최대의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미북 대화 재개 시 인권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한국은 북한 인권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북한 당국의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필수"라고 밝혔다... 
尹 "北 인권 정확한 실상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려야"
박 장관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외교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북한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북한의 군사적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등 종합적 측면에서 북한의 정세를 정밀하게 분석한 기초 위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학적 대화와 토론 문화, 교회에 정착 되길”
“청년들은 질문이 많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포기하고 ‘덮어놓고 믿어라’라고 하는 것은 맹신이다. 그런 ‘맹신과 믿음’을 ‘신앙’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한다. 또 한편으로 급진적이고 신앙에 대한 파괴적인 이야기를 하면 자기가 성장해 왔던 ‘삶의 가치와 신앙적 전통’이 부정되기 때문에 그 역시도 좋아하지 않는다.”.. 
포틀랜드한인교회 건물 방화 용의자 체포… 정신질환자로 밝혀져
최근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한인교회로 사용됐던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가 체포됐다. 채널 KOIN6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오후 5시경 포틀랜드 사우스웨스트 10가에 위치한 포틀랜드한인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국이 6시 30분경 불을 모두 진화했다...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은?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가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을 칼럼을 통해 소개했다. 플로리다주의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담임목사는 두 개의 페르소나(persona, 자신의 본성과는 다른 태도나 성격)를 가질 수 있다. 교인이 그중 하나를, 교회 직원이 다른 하나를 알고 있다”며.. 
터키 공화국 최초의 교회, 두달 후 문 연다
터키 공화국에 세워질 최초의 교회인 ‘모르 에프렘 시리아 고대 정교회’(Mor Efrem Syriac Ancient Orthodox Church)의 건설이 막바지에 이르러 두 달 안에 문을 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9년 2월 이스탄불 예실코이 지구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이 교회의 기초석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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