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나는 은혜로 살며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깨어짐은 자기를 믿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버리는 행위이다. 깨어진 인격은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코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고집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고 자기주장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다...
  • 서헌제 박사
    부교역자는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上)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회에는 세속법의 적용이 가급적 제한되고 있지만 그렇다고 치외법권적 특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교회도 국가 영역 내에 소재하는 사회적 단체로서의 측면을 지니므로 그 한도 내에서 국가법이 적용된다. 교회에는 대표자인 담임목사 외에 부목사, 전도사 등 부교역자가 담임목사를 보좌하여 목회사역을 수행하는데 이들 부교역자의 법적 지위가 사역자인가 아니면 근로자인가 하는 점이 특..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동반연 등 “김영미 저출산위 부위원장 내정 철회하라”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진평연, 동반연 등 단체들이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1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상가족규범 해체와 자유로운 낙태 등을 통한 여성의 재생산 권리 보장이 저출산대책이라고 주장하는 김영미 동서대 교수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했다”며 “문재인 정부 시절 편향된 페미니즘 정책으로 인..
  • 신성욱 교수
    딱 너의 숨만큼만…
    나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여행을 하려면 차를 직접 운전해서 떠나는 것이 제일 편리하다. 그런데 나는 운전을 싫어한다. 때문에 먼 여행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런 내게 하나님은 기막힌 사람을 하나 붙여주셨다. 외사촌 여동생의 남편 되는 사람인데, 요리 명장으로서 서울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운전과 여행이 특별한 취미인데, 성경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맥주
    동료와 화평하기 위해 술을 함께 마셔야 하나요?
    모든 신앙적 이슈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답을 얻어야 하는데 주님은 화평에 관해 산상수훈의 서론 격인 팔복 강화에서 가르쳤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고 선언했습니다. 원어가 분란 없이 평온한 상태를 만드는 자를 뜻하므로 영어로 ‘peacemaker’라고, 우리말도 ‘화평하게 하는 자’라고 번역했습니다. 기존에 발생 된 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몸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은총을 갖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얻는 확신과 기쁨이 어떤 것인지,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구원받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옵소서. 진리를 알았으면 그대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롬12:1) 하나님은 몸을 제물로 ..
  • 바른인권여성연합
    바른인권여성연합 “김영미 저출산위 부위원장 내정 철회하라”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오늘 1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내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여성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영미 교수가 지난 1월 13일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내정됐다. 그는 나경원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시기에 꾸려진 민간위원의 상임위원으로 ..
  • 서헌제 박사
    “신성모독·동성애 미화 곡 방송 적합 판정 철회 촉구”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 이하 학회)가 “MBC의 신성모독 가요 방송 적합 판정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학회는 이 성명에서 “MBC는 지상파 공영방송임을 자임함에도 불구하고 방송의 공적 책임을 스스로 방기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MBC는 신성모독과 동성애를 미화하고 찬양하는 라이오네시스 그룹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 김기웅 통일부 차관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통일부 "북, 긴장 지속 예고… 도발엔 단호히 대응"
    통일부는 북한이 기존의 '대적 투쟁원칙' 기조를 유지하면서 긴장 국면을 지속할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무력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웅 통일부 차관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현안보고를 발표했다. 권영세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동행하며 이날 일정에 불참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심위, SBS '보헤미안 랩소디' 동성 키스신 삭제건 '각하'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SBS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동성간 키스 장면 편집이 성소수자 인권을 침해했다는 민원을 각하했다.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7일 회의를 열고 SBS TV 설 특선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해 '각하'를 의결했다. 이날 위원 5명 중 3명이 '각하', 1명이 '권고', 1명이 '문제없음' 의견을 내면서 '각하'로 결정났다...
  • 히즈윌 김동욱 찬양사역자 간증
    “광야 걷는 게 은혜, 하나님은 광야에 보석 같은 시간 숨겨 놓고 계셔”
    자운교회 지난 15일 주일오후예배에서 히즈윌 김동욱 찬양사역자가 찬양과 함께 믿음의 간증을 전했다. 김동욱 형제는 우리가 엎드릴 때 주님이 일하신다는 고백을 첫 찬양으로 나누고 싶다며 첫 곡으로 ‘그저 엎드리는 것’을 찬양했다. 그는 “올 한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알아가면서 매일 걷는 삶이 정말 복되고 귀한 삶이라는 것을 고백하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