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6일 오전 온라인 줌을 통해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스티그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다릿목교회 양홍석 목사는 ‘교회가 시작되다’라는 주제로 교회개척을 준비하고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다릿목교회 개척이야기를 나눴다... 
“한국교회, 신뢰 회복 위해 공공성 회복해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6일 오후부터 27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 공동체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컨퍼런스 첫날 박상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운 시점에 있다. 규모가 있는 교회들은 비대면 예배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 위기를.. 
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가을 정기회 및 목사 안수식
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노회장 김정호 목사)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하나교회(담임 노명구 목사)에서 제5회 가을 정기회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설교는 부노회장 김성권 목사(필랜 성은교회)가 "사명 감당하는 노회"(마 28:18-20)라는 제목으로 했으며, 목사 안수식에서는 노혜란 씨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미 남침례회, 동성애 지지 선언한 두 교회 제명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동성애 지지 입장을 표명한 2개 교회를 교단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제명된 교회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 있는 칼리지 파크 침례교회(College Park Baptist Church in Greensboro)와 뉴저지주 프랭클린빌에 위치한 어메이징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Amazing Grace Community Church)다... 
“혼합주의 세계관, 미국에 위기 초래”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CRC) 문화연구센터의 조지 바나 연구소장이 대다수의 미국인이 성경과는 거리가 먼 ‘맞춤형 세계관(customized worldview)’을 만들어 영적 위기를 초래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연구소장은 지난주 가족연구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주최한 보수주의 기독교 투표 집회인 ‘기도 투표 스탠드 정상.. 
페어윈드코리아 박원일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페어윈드코리아 박원일 대표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1억 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2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박원일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이 진행됐다. 박원일 대표의 기부를 지지해 준 배우자 정종순 여사를 비롯해 신한PWM영업본부 문진규 본부장,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과 임직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미래로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미래로교회(담임 유태경 목사)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26일 오전 유태경 목사와 당회원 등 12명이 학교를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유 목사는 2017년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다니엘기도회, ‘사랑의헌금’으로 탈북민교회 10곳에 승합차 지원
다니엘기도회 사랑의헌금 운영위원회가 지난 23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탈북민교회 10곳에 승합차(스타리아 11인승)를 지원하기로 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운영위 측은 “탈북민교회 대부분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10개 교회에 승합차가 전달되어,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의 사역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순창 총회장 “빛과 소금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된 이순창 목사(연신교회 담임) 취임감사예식이 25일 오전 연신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와 감사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예배는 류재돈 장로(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조현동 장로(예장 통합 평북노회 장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성희 목사(예장 통합 제101회 총회장)가 ‘모세와 같은 총회장’(신명기 34:9-12)이..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은 ‘독을 담은 사과’
2022년 8월 29일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발표했다. 45개 과제에 860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의견수렴을 거쳐 12월말 국가교육위원회의 심의, 의결 후 최종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시안이 발표된 후 내용이 공개되면서 곳곳에서 감당하기 힘든 위험한 문구가 발견되고 있다... 
김진표 의장 “조용기 목사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말씀에 희망 얻어”
김진표 국회의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故 조용기 목사를 추모했다. 고인의 1주기는 지난 14일이었지만, 김 의장은 당시 해외 순방으로 추모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영훈 담임목사의 소개로 단에 오른 김 의장은 “지난 9월 14일은 조용기 목사님께서 소천하신 지 1주기였다. 해외 순방 일정으로 추모예배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릴 .. 
[구원론] 무엇이 거듭남인가?(2)
우리나라 장로교 최초의 7인 가운데 한 사람이자 3.1운동 민족 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었던 길선주 목사는 25세 때까지 선도(仙道)를 배웠으나 1896년 28살의 나이에 회심을 하였습니다. 길 목사님은 19세에 병을 고치려 용악산에 입산한 뒤 ‘관성교’에 입교하여 주문을 외우며 살다가 마펫 선교사가 건네준 기독교 서적을 읽고 “예수가 참 구주인지 알려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말이 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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