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와 더불어 이상 기후 변화는 전 인류에게 막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겸손하게 다스리고 관리하지 않고 마치 하나님인양 자기 욕망대로 소비하고 망가뜨린 결과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는 형국이다. 샌드라 리히터 교수(웨슬리비블리컬 신학대학원 구약학, 저자)는 성경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환경 문제를 성경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할 뿐만 아니라 실제 환경.. 
“C. S. 루이스의 정감적 전도, 지성적 변증과 정감적 접근으로 이뤄져”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C. S. 루이스에게 배우는 정감적 전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루이스는 스스로 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의 전도는 통념적인 전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며 “그는 낯선 이에게 다가가서 일대일로 복음을 제시하거나, 주변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도구 삼..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KCFA),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1억 6,000만원 쾌척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KCFA)가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억 6,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는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 김웅규 회장, 강영종 사무국장과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 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번 성금은 추후 지역사회 복지시설 10개소.. 
세이브더칠드런, ‘여성 할례 철폐의 날’ 맞아 여아 권리 관심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6일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을 맞아 에티오피아의 여아 권리 보호를 위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유엔은 매년 2월 6일을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로 지정하고, 여성 할례 근절에 힘쓰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2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30개국에서 최소 2억 명의 여성이 할례로 고통받고 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귀는 하나님의 사명을 부여잡은 자로 하여금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비방하고, 저지하고, 훼방하는 것을 일삼습니다. 거짓된 모함을 통하여 흔들고, 상식을 벗어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사정없이 넘어뜨리고 있습니다... 
“서울 학생인권조례, 일부 수정 아닌 전면 폐지해야”
51개 단체들로 구성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이하 연대)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부분 수정이 아닌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연대는 성명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2012년에 제정되어, ‘교육계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불리며 교사의 수업권 등 교권과 충돌을 일으키고 학부모의 보호양육권과 갈등을 조장하고, 학교현장을 무너뜨리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했.. 
교회언론회 “성윤리 거부하는 교육 현장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성윤리를 거부하는 교육 현장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이 논평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의회가 <학교구성원 성·생명윤리 규범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서울교육청에 조회하는 과정에서 일선 학교의 교사들이 이에 반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9)] 급진 페미니즘의 분화
제2파 페미니즘 시기 동안 여러 종류의 급진 페미니즘들이 등장하였다. 막스주의 페미니즘은, 여성억압은 사유재산 제도가 도입되면서 등장한 계급사회 때문에 생겨났다고 본다. 남성들이 생산 수단을 사적으로 소유하게 되면서 자본주의나 제국주의가 생겨났고 그 결과 여성억압도 생겨났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들이 해방되고자 한다면 자본주의 체제가 공산주의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구원론] 구원 얻는 믿음의 능력(2)
특별히 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를 진리로 수용하고 믿음으로 수납하는 진리의 가치체계입니다. 기독교는 이른바 ‘계시종교’입니다. 그런데 이 계시 중심의 진리체계를 파괴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교회 안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독교를 ‘윤리적 기독교’로 만들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그들은 산상수훈의 교훈들을 인간의 힘으로 실천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는 자들입니다. 인간의 능력을 .. 
“여가부, 양성평등 정책에 한계… 폐지해야”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지난달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발표한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비판하며 여가부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여가부가 지난 1월 26일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웃지 못할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비동의 간음죄’를 언급했다가 형법 개정을 담당해야 할 법무부의 반대의견을 전달받.. 
英 검찰, ‘낙태 클리닉 밖 기도’ 혐의로 체포된 여성 불기소
영국 검찰이 낙태 클리닉 밖에서 조용히 기도한 혐의로 체포된 낙태 반대 운동가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했지만 향후 동일한 범죄에 대해 추가 기소될 수 있는 문을 열어두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영리 법률단체인 ADF UK는 최근 성명을 통해 검찰이 낙태 반대 운동가인 이사벨 본-스프루스(Isabel Vaughn-Spruce)에게 영국 버밍엄에.. 
“한미일 연대 확고히 하면서 대중 외교 전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과 동북아 질서에 대한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세 번째 연임은 등소평 이래의 집단정치 체제를 청산하고 일인 장기집권화 체제로의 복귀로 우려된다”며 “시진핑은 중국몽을 외치며 중국을 마오 시대로 되돌렸다. 집단지도 체제가 무너지고 개혁·개방은 퇴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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