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웰비
    英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 “동성혼에 대한 견해 공유 않겠다”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가 동성혼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대주교가 “나의 역할은 수십 년 동안 이 문제를 놓고 깊이 분열된 성공회 공동체의 통합의 초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신동만 장로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원하신 것, 세계선교의 중심국가 사명 감당
    하나님께서 오늘의 한반도와 5천 년 역사를 바라보시며 한민족과 한국교회에 원하시는 것은 '세계선교의 중심국가로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지상명령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선교전략은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것이며 선교 방향은 2가지다. 하나는 대륙으로 나가는 길이며, 또 하나는 해양으로 나가는 길이다...
  • 정성구 박사
    축구의 나라, 브라질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가 포르투갈에 2:1로 승리했다. 이로 인해 우리 대한민국은 당당하게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모두가 울었다. 그리고 모두가 펄펄 뛰고 부둥켜안고 기뻐했다. 이처럼 월드컵은 국민을 대동단결 시켜주는 데 참으로 일등공신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골을 넣는 순간 어퍼컷을 날렸다고 한다. 추가시간 1분 만에 캡틴 손흥민 선수가 7명의 포르투갈 선수들을 따돌리고 상대방 선수의 다리 ..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유족인 이래진 씨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해 피격' 유족, 文 전 대통령 형사 고소…"해경 보고 최종승인"
    서해에서 북한군에게 피격돼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 유족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에 고소했다. 이씨의 유족 측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직무유기·허위공문서작성·직권남용 등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 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꿈땅어린이집, 하은어린이집과 서울인수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로부터 국내외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20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꿈땅어린이집은 아나바다 운동으로 모아진 수익금 전체를 전달했으며, 하은어린이집은 친환경 화분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해왔다...
  • 서창원 교수
    서창원 교수 “내려올 때를 아는 것이 지도자의 자질 중 하나”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13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짐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짐을 지고 사는 것은 고통이다. 인생자체가 고통인 것은 지고가야 할 짐이 많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스스로 짐을 벗을 수 없는 것도 있다. 그것은 죄의 짐”이라고 했다...
  • 한남대 재교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한남대 재교동문회, 발전기금 3,000만원 쾌척
    한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문 교수, 직원들이 대학 발전과 재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4일 오전 10시 30분 한남대 재교동문회(회장 정기철) 임원들은 이광섭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3,000만원을 기탁했다...
  • 영국 성공회 트랜스젠더 지침 반대
    英 성공회 학교 트랜스젠더 지침 폐기 요구 청원에 1만5천명 서명
    영국 성공회 학교에서 지정한 트랜스젠더 지침의 폐지를 촉구하는 청원에 1만5천명이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를 소중히 여기다’(Valuing all God's Children)는 제목의 영국 성공회 공식 정책 문서는 이 교회가 운영하는 수천개 학교에서 성소수자 괴롭힘 방지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 문서는 영국 성공회 학교가 ‘동성애, 양성애 및 트..
  • 목원대 다변화 채플 도입
    목원대, 학생의 눈높이 맞춰 채플 개편
    기독교 사학인 목원대학교(이희학 총장)가 건학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필수 교과인 채플을 목회자 설교 위주에서 문화·예술·외국어 중심의 채플로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선택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자는 취지다...
  • 제1회 기독교청소년사역자 상 시상식
    후배 청소년사역자들을 향한 위로와 ‘유쾌한 시상식’
    청소년사역자협의회(회장 박현동 목사, 청사협)이 13일 저녁 서울 남서울중앙교회에서 제1회 ‘기독교청소년사역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사협의 목회자들은 “힘들고 고된 사역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기 원하며, 또한 이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는 젊은 후배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