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로 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과연 성경의 모든 내용이 사실일까?”라는 의심을 품는 성도들 역시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과학적 세계관에 놓여있음으로 성경의 기적에 대해서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프로듀싱크루 씨엘로그루브, TAN과 캐럴송 발매
프로듀싱크루 씨엘로그루브가 MBC ‘극한데뷔 야생돌’ 우승팀 TAN(티에이엔)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최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신예 프로듀싱팀으로 떠오르는 씨엘로그루브 크루의 첫 시즌송이자 실력파 아이돌 TAN(티에이엔)의 첫 캐럴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회친구다모여, ‘2023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 앱’ 출시
지금세대 소셜미디어 그룹 ‘교회친구다모여’가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칼라미디어(대표 조광식)와 함께 19일부터, 2023년 송구영신예배 새해 말씀카드를 뽑을 수 있는 웹 앱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하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을 오픈한다... 
한교연 성탄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사무실에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난 6일 한교연 제12회 총회에 회원 교단과 단체 등에서 보내온 쌀 화환을 모은 것으로, 한교연은 이날 총 500kg의 ‘사랑의 쌀’을 미혼모자 공동생활 시설 ‘꿈나무’(원장 박미.. 
미 남가주 탈북민들 “북녘에도 메리 크리스마스 울려퍼지길”
미국 남가주 탈북민 선교단체인 엔키아 선교회(NKI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용수산에서 남가주에 거주하는 탈북민들과 함께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남가주 한인 단체들은 탈북 가정에 각각 500달러(한화 약 65만 원)를 전달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70년대 전설적 ‘美 예수 운동’ 다룬 영화, 내년 2월 개봉
미국에서 1960~70년대에 일어난 ‘예수 운동’을 재연한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내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의 공동 감독이자 제작자인 존 어윈은 최근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와 인터뷰를 가졌다. 많은 역사학자들은 예수 운동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적 각성 운동 중 하나로 평가한다... 
국제 YWAM, 우크라 전쟁 피해 소식 전해… “아주 작은 부분만 공개”
국제 YWAM(대표 로렌 커닝햄, 한국명 예수전도단)이 최근 전쟁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2곳의 우크라이나 소식을 웹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국제 YWAM은 전쟁을 몸소 겪고 있는 이들의 짧은 상황을 소개하며,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날 수 있도록” 기도 요청을 했다... 
“대림절 기간, 세상의 어둠 직시하며 주님 오심 기다리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을 지내는 가운데 미국의 목회자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이 계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설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뉴욕 시티 교회의 존 타이슨 담임목사는 최근 ‘어둠이 있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대림절은 그리스도의 렌즈를 통해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교인들에게 말했다... 
숭실리더스포럼, 제2회 정기모임 열려
숭실대학교 출신 동문 기업인, 교수, 목사 등으로 구성된 숭실리더스포럼(이임수·박영립·석용찬·임승안 공동대표) 제2회 정기모임 행사가 지난 12월 7일 오후에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8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독교인 ‘대량학살’ 묵인한 나이지리아 대통령에 항의”
한때 수단에서 배교로 사형을 선고받은 한 여성을 포함한 종교자유 운동가들은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량학살 폭력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워싱턴D.C.를 방문해 ‘부하리와의 대화’라는 제목의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활동가들 몇명이 미국 평화연구소 밖에서 시위를 벌였다... 
배재대 국어국문학과·기독교사회복지학, 공동 학술제 열어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와 기독교사회복지학과가 공동 운영하는 한국어선교복지융합사업단(단장 심혜령. 배재대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 교수)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아펜젤러기념관에서 ‘공동 멀티컬처 학술제’를 개최했다... 
“가벼운 기독교, 생명 살리는 능력 없는 기독교”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지난 17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가벼운 기독교를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맛과 거품은 똑같은 맥주이지만 알코올 함량과 열량을 줄인 라이트 비어와 비슷하게, 기독교의 모양과 맛을 내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사실 있어야 할 중요한 핵심이 빠진 기독교가 지금의 대세가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