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교사
    ‘학생-선생님-교회-사역자’ 연결하는 ‘링크 사역’
    (사)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이 최근 사역자 및 지역교회와 협력하는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바로 기도하는 학생을 돕기 위해 선생님, 지역교회, 그리고 사역자가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링크 사역’이다. 좋은교사와 스쿨처치임팩트(대표 최관하 선생)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 이하 협력단체들)과 협력해서 기독학생모임을 연결하는 링크 사역을 시작했다...
  •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정책세미나
    “챗GPT는 양날의 검… 영성 더 중요해질 것”
    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원장 손윤탁 목사) 정책세미나가 11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챗GPT의 목회적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안종배 교수(국제미래학회 회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장재호 교수(감신대, 과학과신학연구소), 김윤태 박사(대전신대 겸임)가 각각 발제했다...
  • 차준희 교수
    “공감과 고독의 영성,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데 중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유승현 원장)이 주최하는 2023 1학기 횃불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리셋의 시간, 감(感)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0일 2주차에선 차준희 교수(한세대학교 구약학)가 제1강의로 ‘리셋의 시간, 감사의 영성을 회복하라: 공감의 영성’(예레미야 8:18-9:1), 제2강의로 ‘리셋의 시간, 감사의 영성을 회복하라: 고독의 영성’(예레미..
  • 기쁜우리교회
    4개 언어로 진행된 특별한 부활절 연합예배
    미주 한인교회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부활절을 맞아 다민족 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에는 기쁜우리교회와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는 영어권 교회인 글레데일장로교회 (GPC, Glendale Presbyte rian Church), 알미니안 교회(Branch of Righte ousness Church), 아랍교회(Arabic..
  • 부활절 연합예배
    미 LA 부활절 연합예배… 죽음 이기신 주님의 부활 선포
    2023년 부활절을 맞아 LA 지역에서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주관으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최영봉 회장은 “영광스러운 부활의 한날, 남가주 교계가 연합으로 새벽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깊이 감사하고 기뻐하는 남가주지역 모든교회가 되자”고 환영했다...
  •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미 남가주 5개 기관 연합 2023년 부활절 새벽예배 드려
    미국의 LA 카운티교회연합회, 기독교연맹,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RPCA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 비전5G 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한 2023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9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 소재 서울 국제공원 체육관 강당에서 열렸다...
  • 오렌지카운티(OC)
    미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예배 “부활의 증인으로 살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기독교 연합 기관이 공동 주최한 OC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9일(현지 시간) 새벽 소스몰 1층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추석근 목사(선한뜻교회)의 사회로 박재만 목사(미라클포인드교회)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은혜한인교회 2부 성가대가 특별찬양으로 "예수"를 불러 큰 감동을 전했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부활절 맞은 뉴욕교회들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2023년 부활절을 맞아 뉴욕의 한인교회들이 부활주일예배를 드리고 일제히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WHO가 지난 3년간 이어졌던 팬데믹 종식 선언을 검토하는 가운데 맞은 올해 부활절은 많은 한인교회들이 한어권과 EM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는 등 더욱 활기찬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 메이플라워교회
    中 ‘메이플라워’ 교인 63명, 3년 인고 끝에 미국 땅 밟아
    중국에서 공산당의 박해를 피해 탈출한 기독교인 63명이 미국 정부로부터 인도주의적 가석방자 지위를 획득해 마침내 망명에 성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 소재 개혁성결교회(일명 ‘메이플라워교회’) 교인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3년의 여정을 마치고, 7일 밤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 중에는 어린이 35명이 포함돼 있다..
  • 십계명 기념비
    미 텍사스 상원의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발의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이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각 교실의 눈에 띄는 곳에 ‘십계명’이 적힌 포스터를 의무적으로 전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필 킹(Phil King) 공화당 상원의원은 정확한 규격의 포스터에 “너는 해야 한다(Thou shalt)”라는 문구가 적힌 십계명을 교실마다 부착할 것을 의무화하는 상원법안 1515호(SB1515)를 텍사스 주의회에 발..
  • 교회 예배
    “교회가 기근 벗어나려면 메시지부터 바뀌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 시리즈의 1편을 소개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아이다호
    美 아이다호주, 12번째로 ‘아동 성전환 시술 금지법’ 채택
    미국 아이다호 주가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춘기 차단제 처방과 신체 절단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이로써 법안을 통과시킨 주는 아이다호, 앨라배마, 아칸소, 플로리다, 조지아, 아이오와, 켄터키,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테네시, 유타 및 웨스트버지니아 등 12개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