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ESG 사회공헌 협약’ 체결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탁)과 함께 12일 인천 연수구 ㈜포스코인터내셔널 9층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ESG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본 ESG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 교회의 가장 달콤한 노래 시편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합리적이고 인간적인 사고방식은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루시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적용되어야 할 진리입니다. 시편 73편의 기자가 겪는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왜 이런 것들을 허용하시는가라고 말합니다...
  • 한동대 마케팅 전문가 손석호 동문 초청 비전특강
    한동대, 마케팅 전문가 손석호 동문 초청 비전특강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0일 대학혁신지원사업 비전특강 초대강사로 한동대학교 졸업 동문이자 SPC그룹 해피오더 플랫폼 마케팅을 담당 손석호 팀장 초청 비전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석호 팀장은 언론정보학부 99학번으로 한동대를 졸업했고, PMC와 SK플래닛을 거쳐 세계 최초 코카콜라 브랜드 멤버십 런칭 기획부터 미국 구글과 애플 협력 인사이트 프로그램 등을 기획한 마케팅 전문가이다..
  • 신동만 장로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오후 7시경에 포트워스 달라스 공항에 도착하여 아브라함 이 선교사의 영접을 받고 안전하게 와엠 타일러의 숙소에 도착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와엠 타일러 식당에서 많은 선교사와 학생들과 함께 조찬을 하고 아브라함 이 선교사의 안내로 한 시간 반 정도 드넓은 캠퍼스를 돌아보았다...
  • 예수 혁명
    영화 ‘예수 혁명’ 박스오피스 수익 655억 원 돌파
    올해 2월 개봉한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5천만 달러(한화 655억 원) 이상의 박스오피스 수익을 올렸으며, 디지털 및 블루레이로 곧 출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예수 혁명은 2월 24일 개봉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으며, 첫 주에만 1,500만 달러(한화 약 196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현재..
  • PCUSA
    ‘美 켄터키 총격 사건’ 여파로 PCUSA 본부 폐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장로교회(PCUSA) 총회 본부가 두 블록 떨어진 루이빌 은행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임시 폐쇄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오전 8시 40분경 현지 경찰은 루이빌 시내 E. 메인 스트리트 300블록에 있는 올드 내셔널 은행에서 총격범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3분 후 현장에 도착하여 용의자를 사살했다...
  • 대구시 수성아트피아 재개관 기념음악회 포스터
    “베토벤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과유불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사려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최근 대구 종교화합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가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에 대해 ‘종교 편향’을 지적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일본에도 큰 부흥 일어나야”
    삿포로신학교 입학예배가 11일 일본 삿포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에즈베리대학교에서 출발한 부흥의 파도가 미국 전역에 퍼졌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이어 이제 아시아 차례”라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거쳐 일본에도 큰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차별 금지법 오성종 교수
    오성종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동성애, 선천적 아냐”
    전 칼빈대학교 신약학 교수인 오성종 교수가 13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오성종 교수는 “칼빈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 은퇴하고 여러 학회할동을 하고 있다. 평소에도 인권운동이나 ‘젠더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논문을 쓰고 있다.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사실과 진실을 알아야 바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이 왜곡된 ..
  •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은가?
    “동성결혼 등 다양한 가족, 아동의 남녀 부모 밑 양육받을 권리 침해”
    “생물학적 남녀의 결혼만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의 안정감을 묶어주는 최적의 제도다.” 아동의 친부모에 대해 가질 권리를 옹호하는 NGO 단체 ‘THEM BEFORE US’의 케이티 파우스트(Katy Faust) 대표가 한 말이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했고, 바른인권여성연합·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주관한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세미나가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