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 신성욱 교수
    예수 천당! 불신 지옥!
    혼수상태에서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은 시리아의 자밀라 얘기가 있다. 자밀라 다르위시는 시리아에 살던 독실한 무슬림 여성이었다. 내전의 한가운데서 그녀는 심각한 뇌졸중을 겪었고, 전신이 마비된 채 혼수상태에 빠졌다. 의사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밀라야, 네 울부짖음을 내가 들었다. 내가 여기 있다.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고..
  • 전국입양가족연대
    “해외입양 중단은 아동 권리 침해… 정부 계획 철회해야”
    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해외입양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입양가족과 시민단체들이 이를 “아동의 가족을 가질 권리를 박탈하는 위법한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 등 시민단체들은 12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해외입양 제로화’ 정책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 횡성군기독교연합회
    횡성군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도훈 목사
    횡성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2월 30일 횡성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김도훈 목사(횡성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연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분열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라며 “갈등과 불신, 고립과 무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말보다 삶으로, 주장보다 섬김으로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부유함과 권력을 상징하는 제단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3–24절에서 인간의 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한 지점에 이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로 머무르지 않는다.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인가를 앉힌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었다”고 표현한다. 죄란 무(無)가 아니라, 대체(代替)다...
  •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주제는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단체 네임리스가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를 주제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캠프와 1차례의 키즈 캠프로 구성됐다...
  • 서울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2026년 새해, 명사들의 결심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삼국지에 보면 적토마가 나온다. 적토마(赤兔馬)는 직역하면 "붉은 토끼 같은 말"이라는 뜻이다. 적토마는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수호전'에 나오는 말(馬)로, 붉은빛이 도는 털에 토끼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해 적토마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또는 온몸이 핏빛 같은 선홍색이고, 말갈기가 마치 불타는 것 같아서 적토마라 부른다. 희대의 ..
  •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청빙·은퇴·청년… 통계에 나타난 2025년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공개해온 한국교회 관련 주요 통계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은 7개 자료를 선정한 ‘2025 Numbers TOP 7’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올 한 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상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로 구성됐다...
  •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해롤드 로저스 대표 "책임 판단은 국회·규제당국 몫"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3300만 명이 넘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책임 문제에 대한 판단을 국회와 규제당국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마련된 보상안과 조사 주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청문회에서는 쿠팡과 정부 측 설명이 엇갈리며 쟁점이 더욱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