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회(SBC)가 여성 목사를 교육목회자로 임명했다는 이유로 새들백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한 후, 이 교회 담임인 앤디 우드 목사가 여성 목회자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우드 목사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우리에게 사는 방법을 가르치고 신앙에 대한 지침을 주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이라고 말했다...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기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 한 번은 ‘나는 평생 내 기도 생활에 만족해!’라고 말할 날이 올까? 기도는 목회자에게 물어봐도, 기도 특강을 듣고,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도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케빈 드영 목사(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리스도언약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를 살펴보자고 권하고 있다... 
찬양사역자 김도현 “주님의 은혜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경험”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 지난 19일 찬양간증집회에서 ‘성령이 오셨네’, ‘예수 예수’, ‘돌베개’ 등의 곡으로 사랑 받은 김도현 찬양사역자가 찬양과 함께 찬양에 담긴 간증을 전했다. 그는 “노래를 만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제 삶의 모든 여정 가운데 역사하셔서 힘들 때도 노래 허락하셨고 기쁠 때도 노래 만들게 하셨다. 노래에 저의 인생의 여정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사는 대리 자격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활동하면서 제 것이 아닌 선물들을 가져다준다. 목사는 주 예수의 대리인이며, 그분과 함께 일하면서 하나님의 선물들을 관리하는 청지기다. 우리는 결코 목회 직무에 홀로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동역자들의 교제와 지원을 구해야 한다... 
JMS를 향한 이찬수 목사의 분노… 그리고 반성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9일 주일설교에서 ‘해갈되지 않는 목마름의 문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미국에서 사역하는 존 파이퍼 목사의 책 ‘하나님께 굶주린 삶’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책에서 “만일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실컷 마시고 배불러서가 아니라 세상의 식탁에서 부스러기를 주어 먹은지 너무 오래됐기 때문”.. 
대한성서공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 성경 후원
대한성서공회가 터키성서공회와 협력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 성경 후원을 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공회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는 깨끗한 물, 음식, 체온을 유지할 거처가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5)] 미셀 푸코(3)
정신의학, 특히 정신분석은 정신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 환자의 과거력을 조사하여, 현재의 정신상태와의 관련성을 연구한다. 이는 바로 푸코의 지식의 계보학적 연구 내지 지식의 고고학적 연구와 비슷한 방법이다. 이제 그의 실제 삶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의 사상과의 연관성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구원론] 양자 삼다(1)
이제부터 구원의 서정(Ordo Salutis) 중 ‘양자’를 논합니다. 알다시피 신학적으로 구원의 서정을 말할 때 시간적으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세 부분으로 나누지만 각 구원의 과정들이 적용되는 점을 기준으로 보면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유기성 목사 “한국에서도 ‘애즈베리 부흥’ 일어나려면…”
유기성 목사가 최근 전 세계 교회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국 켄터키주 애즈베리대학교에서의 부흥과 영적 각성에 대한 생각을 ‘갓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눴다. 유 목사는 ‘애즈베리 부흥’의 특징에 대해 “부흥이라는 결과가 일어나길 바라면서 특별한 어떤 집회를 한 것도 아니었고 평범한 일상적인 예배였는데, 그 때 몇 사람에게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가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이.. 
은퇴 앞두고 있던 유기성 목사가 깨닫게 된 것
지난해 연말 선한목자교회에서의 마지막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실상 이 교회에서 은퇴한 유기성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가졌던 걱정을 어떤 생각으로 떨치게 되었는지에 대해 털어놨다. 유 목사는 최근 ‘갓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은퇴를 눈 앞에 두고 ‘은퇴하고 나면 어떻게 하지? 뭐하고 살지?’ 하는 걱정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앞날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이 매순간 기뻐하실 일이..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랑 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자는 내용의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강력한 21세기 최대의 지진을 만난 튀르키예 시리아 국민들을 도와야 한다”며 “전 지구촌이 마음을 합쳐서 이 자연 재해를 만난 국민들에 구호금과 물자를 보내고 위로를 보내어야 한다”고 했다... 
[사순절 기도] 예수님을 위협하는 자
한숨을 쉴 때가 많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자신을 다독이면서 열심히 살게 하셨습니다. 풍파 없이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한숨 쉬는 것조차 힘들게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문제가 끊이지 않고 일어납니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우리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갈등하고 다투는 데서 생겨납니다. 너무도 가혹하고 처절한 모습입니다.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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