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기독교인들, 교회에서 얼마나 ‘봉사’하고 있을까?
    한국교회 교인들의 ‘교회 봉사’ 실태와 인식은 어떨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앤컴리서치가 지난달 2일부터 8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중 교회 출석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이와 관련해 조사한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먼저 교회 봉사 여부에 대해 가장 많은 44%가 ‘현재 봉사자로 활동 중’이라고 답했다. 이와 비슷한 비율인 43%는 ‘과거 봉사했지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고 답..
  • 17일 대구퀴어축제 경찰과 공무원 충돌 홍준표 시장 기자회견
    대구 퀴어축제 '도로점용 허가' 충돌, 법정 공방 예고
    11일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대구참여연대는 보도자료를 내고 "조직위는 대구시의 폭력적 사태의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러한 반문명적 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를 상대로 대구퀴어문화축제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통일부
    통일부, 15개 북한 인권단체에 18억5000만원 지원
    선정된 단체와 사업 내용을 보면 ▲프리덤 스피커즈 인터내셔널(차세대 북한인권 활동가 육성)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청소년을 찾아가는 북한인권 연극) ▲북한민주화 청년학생포럼(남북 청소년희망 캠페인) ▲휴먼아시아(차세대 북한인권 활동가 육성사업) 등이다...
  • 백혜선
    ‘한국 女 최초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입상’ 백혜선 교수 간증
    80·90년대 사회적으로 지금처럼 한국 음악계에서 국제 콩쿠르가 보편적이지 않던 시절, 혜성처럼 등장해 콩쿠르에 입상하여, 한국 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피아니스트가 있다. 뉴 잉글랜드 음악원과 대구 가톨릭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있는 피아니스트 백혜선 교수는 1989년 윌리엄 카펠 국제 콩쿠르 2위와 19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3위에 입상하며 국제 및 국내 음악계에 알려지며 인지도를 쌓았고..
  • 전주산돌교회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전달
    전주산돌교회, 바자회 수익금 한일장신대에 전달
    전주산돌교회(담임 김진영 목사)가 11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영 목사 부부와 부목사, 장로 등 6명이 방문했다. 김진영 목사는 “한일장신대를 비롯한 지역 선교와 구제라는 교회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바자회를 실시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지역민들이 방문해주셨다”며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한일장신대에 드릴 수 있어 감..
  • 사학미션포럼
    “교원임용권·학부모 선택권 보장 위해 사학법 재개정해야”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최재형 의원실(국민의힘)과 함께 11일 오후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교육의 자주성 보장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2023 사학미션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최재형 의원의 개회사, 이재훈 목사의 환영사, 우차옥 변호사·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문창우 대주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육위원장)의 축사,..
  • 야고보서
    [신간] 야고보서
    야고보서는 이생의 압력과 핍박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실존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해서 옛 성품이나 외부에서 들이닥치던 문제들이 일시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거듭난 이후로도 삶의 문제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 KWMA 제33차 정기총회
    김문훈 목사 “주께서 붙여주시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라”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이웃 사람, 이웃 사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누가 내 이웃인가? 마음 편하고, 살갑게,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라며 “피를 나눈 가족도 이웃 사촌보다 못할 수가 있다”고 했다...
  • 이기복 교수
    이기복 교수 “자기희생 가르치고 올바른 길로 자녀 양육해야”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10일 오후부터 오는 14일까지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사 58:12)라는 주제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30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컨퍼런스 둘째 날인 11일 이기복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가 ‘때를 분별하며 깨어있는 부모’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정명석(왼쪽).
    JMS 측 관계자, 조력자 측에 “무죄 주장해달라” 회유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 측 관계자가 자신의 혐의 모두를 인정한 정 씨 범행 조력자 측에 무죄를 주장해달라고 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11일 오후 정 씨 범행을 도운 혐의를 모두 인정한 조력자들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 공판은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44)과 준강간 및 준유사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