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디아서는 바울 서신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 복음으로 가득한 본문이다. 기독교 핵심 가치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바울은 서신에서 ‘다른 복음’에 맞설 수 있도록 ‘진짜 복음’,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가득한 ‘원초적 복음’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박세웅 선수, 예천군민 위해 사랑의열매에 5천만원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롯데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선수가 고향인 경북 예천군민을 위해 에 5천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4일(월) 밝혔다. 박세웅 선수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경북 예천군 취약계층의 위기상황 지원에 사용된다... 
“약한 나라, 힘없는 교회가 세계선교할 수 있다”
미주 한인교회인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한국 교계의 대표적인 선교사들을 강사로 선교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선교 세미나에는 풀러신학대학 선교신학대학원 박기호 원로교수, 글로벌 선교 컨설턴트인 김 앤드류 선교사, 동서선교연구개발원 엄경섭 대표 등이 주 강사로 나서고 있다... 
“유버전 성경 앱과 같은 디지털 성경은 인쇄 성경을 대체할까”
분당 95회 이상 설치되고 있는 미국 라이프교회(Life.Church)의 유버전(YouVersion) 성경 앱이 15주년을 맞이했다. 이 앱은 약 2천여개 언어로 5억7천5백만 대 이상의 장치에서 설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美 성공회 알바니 주교 후보자 4명 “동성혼 축복 허용할 것”
동성결혼 축복을 허용한 교단 방침을 거부해 화제가 됐던 미국 성공회 교구에서 주교 후보자 4명이 모두 동성혼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알바니 교구는 모든 교구가 동성혼 축복을 허용하도록 하는 교단 규칙 시행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공개 서한을 지난 2020년 발표한 윌리엄 리브 주교가 2021년 사임한 후 주교 자리가 공석이었다... 
“中, 전 세계에 공산주의 혼합한 기독교 수출 계획”
영국의 한 박해감시단체가 전 세계에 공산주의와 혼합된 기독교를 수출하려는 중국의 계획에 대해 우려하며 경고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중국 길림성의 주요 목회자들을 위한 방송 훈련 모임에서 중국 공산당(CCP)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외국 교회의 영향력과 이른바 불법 종교에 저항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 통합 이대위, 경계해야 할 이단 로고 공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장 목사, 이하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백용훈 목사)는 8월 6일 총회 이단경계주일을 앞두고 전국노회에 ‘이단사이비 예방 리플렛’을 최근 배포했다. 또 전국노회 소속 교회들이 이단경계주일을 지키도록 지도를 당부했다... 
김두석 박사의 언약신학연구소 원데이 말씀 세미나 열린다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가 오는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글로리아홀에서 ‘구약의 언약과 그리스도(그리스도 중심의 언약과 구약성경이해)’라는 주제로 원데이 말씀 세미나를 개최한다...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건강키트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상록)는 LG디스플레이로부터 파주시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건강키트 200개를 전달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건강키트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제작하였으며 영양식과 건강식품(영양제)으로 구성되었으며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통해 200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를 위한 아동 담화문’ 발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아동권리옹호단 ‘그린즈’와 함께 전국 6개 지역에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위한 릴레이 담화문’ 발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 ‘그린즈’는 아동들이 권리주체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주어진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 참여조직이다... 
요한복음(12) 와 보라!(Come and see)
침례(세례)를 받으신 후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었다. 첫 사역은 제자 부르기, 사실 불렀다기보다 찾아오는 제자들을 맞으셨다. 주님의 부르심은 침례(세례) 요한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한 다음 날, 자신의 제자 두 명과 함께 섰다가 거니시는 예수님을 본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35-36절). 눈이 보배라고, 사람은 뭘 보느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말.. 
수해복구를 위한 중보기도문
주님!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지금 폭염, 태풍, 전쟁으로으로 인하여, 슬픔에 잠겨 있는 지구촌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