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기독교문화운동 수상한 거리(대표 백종범 교수)가 수상한 거리 예배팀을 모집한다. 모집 내용과 인원으로는 세컨 건반과 남성·여성 보컬 각각 1명이다. 모집기한은 4월 29일까지이다. ‘수상한 거리’는 공연장, 카페, 합주실, 식당, 예배센터가 함께 모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꽃 피우는 일을 하고 있다. 수상한 거리는 예배사역과 더불어 찬양을 비롯한 기독교 컨텐츠를 양산하며, 홍대 등지의.. 
국제 구세군 지도자 브라이언 패들 대장, 한국 방문
국제 구세군의 지도자인 ‘브라이언 패들’ 대장과 ‘로잘리 패들’ 세계여성사역총재가 한국을 방문한다.이는 올해로 개전 115주년을 맞은 구세군 한국군국(대표 장만희 사령관)의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으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기념행사의 주제는 ‘와서, 보라’(Come&See)로, 목적은 연합을 통한 구세군인의 자긍심 고취와 구세군 비전에 동참하는 것과 사마리아 여.. 
“실상 기록하고 정확히 알리는 것, 北 인권 개선의 첫 걸음”
통일부(장관 권영세)가 2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인권 조사 기록의 의미 및 북한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국제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인권보고서는 북한인권법에 따라 발간한 대한민국 정부의 첫 공개 보고서로서 최근의 북한인권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우리에게 맡겨진 소명 잘 살아내었다는 평가 받기를”
주안장로교회(담인 주승중 목사)가 지난 23일 진행한 ‘예수사랑큰잔치’에서 특별게스트로 가수 범키와 비와이가 출연했다. 지난 22일 군대에서 전역한 비와이는 전역 이후 첫 공연이라며 ‘Birds Eye - VU’, ‘힘’, ‘지금으로’, ‘Superbeewhy’, ‘가라사대’, ‘Day Day’ 등을 열창했다. 비와이는 “저는 음악을 만들 때 교회에서 들어도 되고 클럽에서 들어도 되는 음악을.. 
“소명 깨우는 전도, 자아중심주의 사회에 대안적 해법”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소명을 깨우는 전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영혼구원은 전도의 언어가 아니다. 의아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전도의 또 다른 말이 구령사역인데, 왜 영혼구원이 전도가 아니란 말인가”라며 “만일 전도가 개인의 영혼이 죽은 뒤에 천국에 가도록 하는 것이라면, 성경은 그러한 의미로 영혼구원을 말하지 않는.. 
한신대, 개교 83주년 기념 학술대회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1일 오후 1시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교 83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이 주관하고 한신대와 (사)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부엔 ‘한신대 개교 83주년 기념 한반도평화학술원 개원식’이 진행됐고, 2부엔 ‘제1회 문익환평화포럼’, 3부엔 .. 
‘이삭 번제’ 위한 아브라함의 ‘3일간의 여정’, 영화로
창세기 22장 말씀을 영화화한 ‘독생자’가 오는 6월 개봉한다. 독생자를 십자가에서 대속물로 죽여야만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모리아산을 향하며 절망하는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주는 영화 ‘독생자’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에게 번제로 바쳐야 했던 아버지 아브라함의 역사상 가장 힘든 ‘3일간의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목회 포기해선 안돼… 리더십 역량 길러야”
미래교회연구소(소장 문재진 목사, 최현식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남서울중앙교회(담임 여찬근 목사)에서 부교역자와 신학생을 위한 제2회 목회핸들링 세미나를 열었다. 문재진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계기영 목사(성남제일교회)의 찬양, 최현식 소장(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의 인사말,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전환 케이크 제작 거부한 美 제빵사, 법원에 항소
동성결혼 축하 케이크에 이어,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제빵사가 유죄 판결을 내린 하급심에 대해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비영리 법률단체 ‘자유수호연맹(ADF)’은 20일(현지 시간) 잭 필립스와 그의 사업장인 ‘마스터피스 케이크숍’(Masterpiece Cakeshop)이 신념에 반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며.. 
미 법원, UMC 연회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 따라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하는 조건으로 지불 비용을 청구한 플로리다 연회를 고소한 71개 교회에 ‘연회 규정을 따르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로리다 연방 제8순회 항소법원의 조지 M. 라이트 판사는 이번 주 UMC 플로리다 연회의 지도부의 손을 들어줬다... 
찰스 스탠리 손자 “할아버지와 대화가 자살 충동서 건져내”
고(故) 찰스 스탠리 목사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말씀이 어떻게 그를 자살 충동에서 건지셨고, 삶을 격려했는지를 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의 어머니 베키는 찰스 스탠리의 외동딸이며, 그의 삼촌은 애틀랜타의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PC)의 담임목사인 앤디 스탠리이다. 손자인 맷 브로더슨(29)은 목회자의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순탄하지 않은 여정을 지나왔다... 
베토벤의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나는 음악에 대해서 따로 공부한 적이 없다. 하지만 종교와 예술이 늘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즉 기독교의 성장은 바로 음악과 미술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위대한 작곡자들의 육필 악보들을 소장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악성 베토벤을 비롯해서 모차르트, 하이든, 베버 등의 친필 싸인이 있는 악보들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