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로 올라선 것은 2023년도 적용분 이후 4년 만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 
초록우산·포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영양제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가 범죄 피해와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은 포뉴가 기부한 유기농 비오틴 영양제 60개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200만원 상당이다... 
구립 센텀화성파크드림 어린이집, 홀트 대구지부에 한부모가족 후원금 전달
구립 센텀화성파크드림 어린이집이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한부모가족을 위해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는 지난 6월 26일 구립 센텀화성파크드림 어린이집으로부터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대안학교 규제보다 다양성·자율성 보장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안학교에 대한 규제 강화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부모의 교육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교육은 국가전유물이 아닌, 다양성·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며 “부모에게는 선택을, 학생에게는 배움의 권리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우리금융미래재단·인천시교육청, 결식 우려 초등학생 조식 지원
월드비전과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아침 결식 우려가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주 5일 조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우리금융미래재단, 인천시교육청과 ‘우리아이 든든아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아침 결식 우려 초등학생 2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거짓 메시아를 향한 맹신: 성경의 경고와 이란의 위험한 종말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왜 기독교는 믿기 어려운가"(Why Christianity is hard to believe)을 7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유럽,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 40건… 방화 공격 지속 증가
유럽 전역에서 지난 6월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높은 수준을 이어간 가운데, 특히 교회를 겨냥한 방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는 총 4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3월(41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무신론자 사회주의자들이 성경에서 발견한 뜻밖의 지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한 지혜’(Wisdom from an unexpected source) 7월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 ‘이화가족 초청 오찬’ 개최
이화여자대학교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ECC 이삼봉홀에서 '창립 140주년 기념 이화가족 초청 오찬'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화가족 찾기'를 통해 발굴된 3대 이상 또는 10인 이상 이화 동문 가족을 초청해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이화 공동체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기념하고, 창립 140주년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대외협력처(처장 최.. 
평택대, 외국인 유학생 제자양육 결실… 중국 출신 졸업생 선교사로 파송
평택대학교 교목실이 오랜 기간 추진해 온 외국인 유학생 선교와 제자양육 사역이 중국 출신 졸업생을 선교사로 파송하는 결실을 맺었다. 평택대학교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출신 졸업생 A선교사는 오는 20일 중국 시안(西安)으로 돌아가 현지에서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 사역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파송은 대학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외국인 유학생 선교 사역이 실제 선교 현장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성경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소명’ 의식 높아”
성경을 꾸준히 읽는 미국인일수록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이 있다고 믿는 경향이 강하며, 이혼이나 질병, 자연재해, 가족의 죽음 등 큰 시련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성경을 더 자주 읽고 신앙을 위로의 원천으로 삼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최근 ‘2026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6)’ 보.. 
미션스쿨 등 자율 보장하려면… “국가 중심 교육 벗어나야”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주최하고 ‘다음세대교육권정상화를위한국민연대’가 주관한 ‘다음세대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회 포럼’이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국가 독점적 구조를 해체하고, 헌법상 보장된 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