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학교 캠퍼스 내 기독학사 건립을 위한 지역 교회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과 교회는 신앙과 교육이라는 공통의 기반 위에서 협력하며, 학생들을 위한 신앙 공동체 공간 조성에 뜻을 모으고 있다. 대구대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한 대구맹아학교를 모태로 출발한 대학이다. 설립 초기부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을 주요 사명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 
한국창조과학회·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창조과학 연구 협력 나서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창조과학 분야 연구와 교육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컨퍼런스룸에서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조과학 연구와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고 대표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총회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교단 66개 가운데 50개 교단이 참석해 과반을 넘겼다. 총회 정족수와 관련해 전체 대의원 279명 중 133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5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208명이 성수 요..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방문해 여러 교회와 노회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리종기 목사는 한국에서 한 교회를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키는 동안, 기도와 말씀 중심의 목회로 성도들을 섬겨 왔다. .. 
휴스턴 텍산스, 플레이오프 대승… 윌 앤더슨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수비수 윌 앤더슨 주니어 선수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휴스턴 텍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밤 열린 NFL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0-6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공동 주최한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뜨거운 영적 축제의 장을 이뤘다... 
“윤후덕 의원 ‘혐오표현 규제법안’, 표현의 자유 억압”
복음법률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5일 성명을 내고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에 대해 “위헌적 표현의 자유 억압법”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혐오표현 규제법안’으로 지칭하며, “표면적으로는 인권 보호와 외국인 비하 방지를 내세우고 있으.. 
웨일스 의료진 250여 명, 조력자살 법안 반대 공개서한
웨일스의 의사와 간호사, 보건의료 전문가 250여 명이 말기 환자의 의학적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법안에 반대하며 웨일스 의회(Senedd)에 공개서한을 제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말기 환자(임종) 법안(Terminally Ill Adults (End of Life) Bill)’에 대해 입법 동의 거부를 촉구했다...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서 풀라니 목동 공격 잇따라…기독교인 13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풀라니(Fulani) 목동으로 알려진 무장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며 기독교인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베누에주 여러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농가와 주거지, 장례식장 등 일상 공간이 공격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성결대,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5일 오전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열고,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했다.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 
나이지리아 카노주서 실종된 기독교 소녀, 이슬람 경찰 구금 의혹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서 실종된 15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 율법 집행을 담당하는 종교 경찰 조직에 의해 구금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사회와 국제 인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소녀는 지난해 12월 초 실종된 이후 한 달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로, 강제 개종 가능성까지 거.. 
온라인에서 커지는 신앙 관심… “기독교, SNS서 가장 활발한 종교”
전 세계적으로 신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한 종교 공동체는 기독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액세서리 브랜드 마이크로스(MyCross)가 실시한 최근 연구는 기독교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높은 활동성과 가시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 주요 종교가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