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카 아마에치나 목사
    아프리카 복음주의 지도자 “텔레비전 전도가 대사명 대신 못 해”
    아프리카 미전도종족 전도 사역자인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가 쓴 “텔레비전 전도가 대사명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라는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소개됐다. 오스카 아마에치나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다...
  • 제1회 2024 데이빗캠프
    “다윗처럼 찬양할 다음세대의 거룩한 부흥을 위해”
    더워십하우스가 최근 1박 2일간 서울 관악구 은정감리교회 더-워십하우스에서 ‘다음세대 예배자를 키우라’라는 주제로 제1회 2024 데이빗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데이빗캠프는 다음세대의 부흥과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강사진들과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여성의 모성애는 분만과 육아를 통해 발현되는데, 이때 옥시토신이 최고조로 분비된다. 모유 수유한 엄마의 옥시토신 분비량은 인공 수유한 경우보다 훨씬 많고 건강하다.
    [뇌치유상담] 옥시토신, 뇌의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이는 장면을 생각해 보라. 어르고 토닥이며 귀여워 어쩔 줄 모른다. 사랑이 넘친다. 세상에 이보다 행복한 순간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최고의 행복이다. 인류 역사 이래 이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장면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구체적으로 엄마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모르..
  • 이영훈 목사
    기하성, ‘몰카’ 최재영 목사에게 “교인들에 상처… 유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몰카’ 논란을 일으킨 최재영 목사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기하성은 26일 발표한 관련 입장문에서 “경위와 이유가 어찌 되었건 간에 ‘목사’라는 직함으로 떳떳하지 못한 방식의 정치적 활동을 통해 선량한 목사님들과 교인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고 사회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오해의 여지를 남긴 것에 대하여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
  •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몰카’ 논란 최재영 목사 언급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가 소위 ‘몰카’ 논란을 일으킨 최재영 목사에 대해 언급했다. 유 목사는 27일 교회 홈페이지에 ‘목사이니까’라는 제목으로 올린 칼럼에서 “요즈음 시끄러운 뉴스 가운데서, 정치적인 것은 가급적 피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외면하고 지나갈 수 없게 하는 것이 있었다”며 “그것은 대통령 부인을 상대로 몰카 공작을 해서 거기에 대통령 부인이 함정에 빠진 그런 뉴스”라고..
  • 김창환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고백하는 신앙고백서(남녀)
    사람은 구체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일남일녀를 결합시켜 공동체를 이루어 생을 즐겁고 풍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의 축복이다(창 1:27-31, 2:24-25). 인간이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 가지는 성(性)은 생의 의미와 창조의 기적을 발휘하는 귀중한 특성이다. 그러므로 성을 오용하거나 남용하여 불행을 초래하지 말고 그리스도 신앙으로 그 질서를 지켜..
  • 북한인권정보센터
    송한나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신임 센터장 취임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신임 센터장으로 최근 송한나 씨가 취임했다. NKDB에 따르면 송한나 센터장은 유트렉대학(University College Utrecht)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University of Oxford)에서 국제 인권법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 NKDB에 입사해 최근까지 국제협력 디렉터직을 맡았으며, 북한인권백서, 북한군 인권 보고서, 북한 보편정례..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 교회에서 가장 많은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나왔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최근 서울시 중구 서문밖장로교회에서 창립 3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에는 본부 직원 및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모임)와 새생명나눔회(본부를 통해 신장을 기증하고 이식받은 이들의 모임)의 임원들과 역대 이사들이 자리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당연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바람직한 믿음의 자세를 십자가로 설명하고 이야기합니다. 믿음은 십자가와 같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가로의 관계와 세로의 관계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믿음이 바람직하기 위해서는 세로의 관계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하고, 가로의 관계인 이웃과 나의 관계도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었어도 이웃과 제대로 ..
  • 김도경 목사
    “교회에서만 아니라 지역 사회로 나아가 복음 전하자”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하는 단체이며 군산시의 성시화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대표회장이자 군산 양문교회 담임인 김도경 목사를 만나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의 주요 사역, 비전, 한국 교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총신대 재학생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 수상
    총신대 재학생,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서 수상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에서 주관한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에서 총신대학교 재학생이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교교육현장의 회복과 혁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신대학교의 서동현, 진예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총신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신학대학교의 연합팀으로 출품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김하연, 이기혁,..
  • 벧샬롬교회
    벧샬롬교회, 광주서구노인복지관에 겨울이불 구입비 1300여만원 기탁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은 벧샬롬교회(담임목사 김형익)로부터 돌봄 어르신 108명에게 지원할 겨울이불세트와 실버카 구입비용(1천377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벧샬롬교회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낡은 이불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 지원과 낙상사고 예방을 돕고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