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기부천사 운동본부(대표 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지난 14일 ‘2024년 희망 나눔 캠페인 나눔가득’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홍천군에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홍천군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수 목사는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2023년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는?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김병로 박사 이하 CUF)이 최근 서울 남산교회에서 월례포럼을 갖고 아래와 같은 ‘2023년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통합, 기장 등 여러 교단은 신년하례회에서 정전 70년을 의미있게 보내겠다고 밝혔다. 통일선교단체들은 평화와 통일선교 관련 행사들을 개최하였다.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를 비롯한 7개 통일선교 협의체들은 ‘정전 70년.. 
구강암 앓던 프로이드가 죽기 몇 주 전 C.S.루이스와 나눈 대화는?
C.S.루이스와 프로이드 간 논쟁을 다룬 영화 ‘프로이드의 라스트 세션’(Freud’s Last Session)에 출연한 배우가 루이스의 저서가 그의 정서적, 지적 깊이를 이해하는데 핵심 자원이었다고 말했다. C.S.루이스 역의 매튜 구드(Matthew Goode)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1939년까지 쓴 글을 읽었다. 책은 네 권이었고 그 중 하나는 ‘순례자의 .. 
“모리타니 정부, 무슬림 처벌 요구에 기독교인 지도자 15명 체포”
아프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국가인 모리타니 당국이 무슬림들의 처벌 요구에 따라 지난 11월 말부터 기독교인 지도자 15명을 체포했다. 크리스천데일리 영문판(CDI)은 기독교인 지도자 14명의 가족도 체포됐다고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일장신대 최재선 교수, 시조집 「우두커니」 출간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최재선 교수(교양교육원·시인·수필가)가 이번엔 시조집 「우두커니」를 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책에는 책 제목과 같은 표제시 ‘우두커니’를 비롯해 총 99편의 작품을 6부에 걸쳐 실려있다. 최교수는 작가의 말에서 “시를 쓰다보면 산문적 본능이 발동해 시가 길어지는데 궁여지책으로 찾은 시조를 쓰며 언어를 절제했다”며 “시조는 언어의 절제 뿐만 아니라 아픔과 고독의 꼬.. 
성결대 이신영 교수, (사)한국연기예술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파이데이아 학부 이신영 교수가 지난 10일 (사)한국연기예술학회에서 선정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사)한국연기예술학회는 ‘연기예술연구’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학술적 우수성과 학문적 공로를 기리기 위하여 매년 우수논문 한 편을 선정하여 발표한다. 이신영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무대화술 교수법에 관한 연구-숨겨진 의미, 휴지, 억양, 단락나누기를 .. 
英 성공회 사우스웰 주교 “동성커플 위한 기도문 사용하지 말라”
영국 성공회 사우스웰과 노팅엄 주교는 자신의 교구 성직자들에게 동성 커플을 위한 새로운 축복 기도문을 사용하지 말라고 요청하는 서신을 보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주교회의는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사랑과 신앙의 기도’(PLF)를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하고 기도문의 사용 방법에 대한 사목 지침을 발표했다... 
한신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 장려상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11일 소상공인진흥공단 주관으로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 2학기 소상공인 온라인 스토어 박은옥 수료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 한신대 측에서는 사업 담당 PM 이미옥 교수(평화교양대학)와 지다영 담당 매니저, 박은옥 수료생 등이 참석했다. ‘2023년 소상공인.. 
한교봉, 한장총 등과 23일 ‘성탄절 사랑 나눔’ 행사 진행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 환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함께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구 동자동을 찾아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2023 성탄절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학생인권조례, 비교육적이고 해로워… 폐지안 통과 환영”
충청남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15일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가운데, 충남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 충남15개시군기독교연합회 등 단체들이 이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가 학습 측면에서, 생활지도 측면에서, 법적인 측면에서, 인권 측면에서, 학생의 이익 측면에서 왜 해로운 것인지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英 성공회 복음주의자들 “동성커플 축복 기도문 허용, 매우 실망”
영국 성공회 주교회의가 주일예배 때 동성커플을 위한 기도문을 허용하자, 복음주의자들이 실망감을 표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달 총회에서 주교들은 ‘사랑과 신앙의 기도’(PLF)를 권고하고 독립 예배에서 기도문을 시험적으로 도입하는 것에 찬성하는 투표를 했다... 
교회언론회 “교육현장 황폐화 불러온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교권 침해, 교육현장의 황폐화를 불러온 원인”이라며 “지자체들의 현행 학생인권조례는 폐지가 답”이라고 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진보·좌파, 전교조 혹은 친전교조 출신의 교육감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학생인권조례’가 있다. 2010년 경기도(당시 교육감 김상곤)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6개 시·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