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5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5기 클로징 세리머니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소그룹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인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 겸손의 가르침
크리스천에게 있어 겸손이 최고의 덕목이라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바라지만, 늘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 이는 자기 자신에게 너무 몰두한다거나, 끊임없이 타인을 시기하는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근원에는 겸손에 대한 오해가 있다. 겸손은 결코 자신을 낮추거나, 자신을 혐오하거나, 나약하지 않다. 복음적인 겸손은 크리스천의 인생을 있는 그대로 쾌활하게 만든다. 저자 개빈 오틀런드 목사(.. 
서울신대 교회음악 김종균 교수, ‘통일, 음악으로 만나다’ 음악감독 맡아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아트&뉴미디어작곡 전공 김종균 교수가 오는 20일 국민대학교 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야기로 전하는 희망의 통일 콘서트 ‘통일, 음악으로 만나다’(이하 콘서트)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송원교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1000만원 상당 물품 장안구에 기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송원교회(담임목사 조경래)가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햇반과 라면이 담긴 ‘사랑의 선물꾸러미’ 500상자(1,000만원 상당)를 장안구에 전달했다. 이날 장안구가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세계변혁의 근본적인 동력으로서의 복음전도
앞에서 살펴본 대로 에큐메니칼 관점에서의 전도는 매우 이기적이고 제국주의적인 행동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샬롬과 정의를 이루는데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행동으로 비쳐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의 개인적인 삶을 바꾸게 되고, 그러한 변화는 자연스럽게 사회의 변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물론 사회의 변혁은 시대적 상황과 그 사회의 상황에 따라 속도와 규모 등이 .. 
[뇌치유상담] 세로토닌, 삶을 행복케 하는 물질이다
갤럽조사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국가는 덴마크로 알려져 있다. 그다음은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 4위 안에 들고,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뉴질랜드, 호주, 아일랜드가 5~10위로 조사되었다. 156개국의 조사 대상국에서 미국은 1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56번째이다. 지난 몇 해 우리나라 국민은 불행의 시대였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 ![우주 첫 분자 수소화 헬륨이 관측된 NGC 7027 성운 [출처] "빅뱅" 증거 최근 발견이 기독교에 의미하는 것은(조덕영 박사)|작성자 창조의 작은 언덕](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5259/ngc-7027.jpg?w=188&h=125&l=50&t=40)
“성경, 현대 과학으로 증명 된다면… 신학적 문제 발생”
장재호 감리교신학대 종교철학 교수는 16일 ‘교회와 과학’이라는 주제로 발행된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신뷰 vol.77’에서 ‘신학대학에서 과학신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에서 “과학과 관련해 신학을 논한다는 것에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다. 언뜻 보면 현대 과학과 신학은 상충 되는 듯 보이기 때문”이라며 “본질적으로 영역이 다르다는 것을 .. 
가수 알리,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알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금)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 본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알리와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알리는 2021년 코로나19로 고립된 위기장애인 지원을 위해 개최된 제18회 밀알콘서트에 참여하며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사랑의열매, 한파대비 복지사각지대에 155억원 규모 동절기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혹한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약 155억 원 규모의 동절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5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쪽방 거주민 및 노숙인 등 총 14만여 명에게 난방비 및 연탄과 보일러 등 난방기기와 기초생필품,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 
강남구, 순복음강남교회·충현교회와 핫팩 전달식·MOU 체결
강남구청(구청장 조성명)이 지난 15일 오후 5시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에서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이장균)와 함께 ‘사랑의 핫팩 전달식’을 개최했다.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이장균)는 영하를 밑도는 겨울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를 돕기 위해 ‘사랑의 핫팩’ 3,000개를 강남구에 전달했다... 
[대림절 기도] 복중의 복
복중의 복!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살아가는 삶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부작용도 없고 탈도 없고 부패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시어 잡은 고기가 엄청 많았어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내려주셔서 거둔 만나는 안식일을 위해 한데 모아두어도 썩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복을 저에게 주옵소서.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미국인 과반수 “편향적 LGBT 콘텐츠 및 성교육 우려”
미국인의 과반수가 성소수자(LGBT) 관련 내용과 공립학교의 성교육이 “편향적이거나 불완전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2023년 미국 가족 조사(2023 American Family Survey)는 2023년 8월 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미국 가정생활의 현실과 정치적 측면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