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지역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한 연합 집회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가 오는 18일 인천에서 열린다. ‘저스트 지저스’는 이날 오후 5시 인천송현성결교회에서 ‘다가요 인천’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인천 지역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 신앙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중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날마다 부활하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출발한 날은 히브리역으로 니산월(1월) 14일 저녁(밤), 즉 유월절(하룻밤)을 지낸 다음 날 15일입니다. 출애굽기 19:1에 의하면, 그들이 시내산에 도착한 것은 3월 1일이고, 이를 히브리역으로 계산해보면 16+30+1=47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모세를 통하여 율법(십계명)을 받은 날은 50일 째 되는 날, 곧 오순절입니다(출 19:16). 예수님은 .. 
트럼프와 이란, 그리고 자유의 문제
중동의 국가 이란은 오늘날 세계에서 드물게 ‘신정정치(Theocracy)’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 체제는 종교 지도자가 정치 권력을 장악하여 국가를 운영하는 구조로, 이슬람 율법에 근거한 통치를 특징으로 한다. 그러나 이러한 체제는 시간이 흐르면서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특히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인권 문제를 심각하게 야기해 왔다... 
날짜는 언제? 왜 달걀?… ‘부활절’ 이모저모
부활절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기념하는 부활절의 의미와 전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부활절의 기원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사흘 만의 부활 사건에 있다. 초기 교회부터 이 사건을 기념해 왔으며, 점차 전 세계 교회로 확산됐다. 특히 4세기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프리카 복음화 불붙다… 현지서 전도대성회 열려
국제부흥사연합회(IRA)가 주최하는 ‘제24차 아프리카 전도대성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복음화 전략을 기존 집회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기획됐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8)] 뉴런의 보호망, PNN이 핵심 안정장치(1)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에스겔 36:26 PNN의 주요 기능과 역할 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고 권면한다. 우리 마음에는 보이지 않는 성벽(단단한 마음)이 있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 성벽이 너무 높아 변화를 거부하는 완고함이 되기도.. 
어명세계선교회, 베트남 집회 개최… “동남아 선교 거점 구축”
어명세계선교회(대표 이기도 목사)가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에서 ‘베트남 집회(The Crusade in Vietnam)’를 개최한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해외 집회를 넘어 동남아시아 선교 전략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계기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침례신대 법인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 전환… 손종학 이사장 선임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이하 법인)이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법인은 교육부가 지난 3월 27일 임시이사 7명을 선임해 통보한 데 따라 3월 30일 이사회를 긴급 소집하고,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부활절에 꼭 받아야 할 세 가지 선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모든 아이들이 부활절에 받아야 할 세 가지 선물'(Three Easter gifts every child needs to receive)을 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한남대 HUSS사업단, ‘2026 책잼도시대전’ 개최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AI시대 독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기철)은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전 중구 대전중부경찰서 앞 상무관에서 ‘2026 책잼도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빛작은도서관이 주관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후원한다... 
고신, 목회·교역자 윤리강령 발표… “경솔한 말·행동, 교회 권위 약화”
총회 측은 “교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지도자의 삶이 먼저 바로 서야 한다”며 윤리 기준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오늘의 교회가 세속적 가치와 물질 중심의 흐름, 그리고 윤리적 무너짐 속에서 사회적 신뢰를 크게 잃어가고 있다”며 “특히 목회자와 교역자의 영성과 도덕성이 흔들리면서 나타난 경솔한 말과 행동이 교회의 권위와 신뢰를 약화시키고, 복음의 힘까지 흐리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감사는 좋은 날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흔들리는 날에, 무너질 것 같은 날에, “오늘 뭘 감사해야 하지” 하면서도 한 줄을 억지로 쓰는 그런 날들이 쌓여서, 결국 삶이 바뀌는 거예요. 당신도 그 한 줄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펼친 것 자체가 이미 그 첫 번째 한 줄이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딱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 가장 작은 것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