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션과 러너 100명이 7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총 815㎞를 이어 달리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을 알렸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가수 션과 러너 100인이 참여한 ‘815㎞ 릴레이런’을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복음샘터교회, ‘오직 성경이 말씀하시는 요한계시록 세미나’ 개최
순복음샘터교회(담임 윤택수 목사)가 오는 8월 충남 천안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오직 성경이 말씀하시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특정 교단이나 신학적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요한계시록을 살펴보는 초교파 집회로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1차 일정이 진행되며, 이어 27일부터 29일까지 2차..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잘 가던 사람이 멈출 때가 있고 빠르게 걷던 자가 느리게 걸을 때가 있으며 뛰던 인생이 눕게 될 때도 있다. 변주의 시간은 모두에게 반드시 한번은 찾아온다." 인생의 갑작스러운 멈춤과 깊은 절망 앞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는다. 신간 『그 자리에서』는 책상머리에서 쓰인 매끄러운 신학서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뇌전증’이라는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 채, 발작과 조롱, 세상과의 단절이라는 ..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때
예배가 끝날 무렵 혹은 모임을 마칠 때 눈을 감고 습관적으로 빠르게 외우는 기도. 우리는 주기도문을 너무나 익숙하게 암송하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단어 하나하나의 무게와 깊은 의미를 곱씹어 본 적은 얼마나 될까? 신간 『내 삶의 주기도』는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이 짧은 기도가 결코 가볍게 낭송하고 넘길 문장이 아님을 묵직하게 일깨워 준다. 책은 주기도문을 한 절 한 절 세밀하게 따라가.. 
한세대-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AI 솔루션 개발 교육과정’ 현장실습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한세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인공지능센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실무형 인..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죄는 단지 몇 가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우리 안의 영적인 생명을 움직이고 지배하는 힘이다. 따라서 구원 역시 겉으로 드러난 문제를 고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역사하셔야 한다. 죄를 완전히 다스리셔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아직 그리스도를 온전한 구원자로 경험한 것이 아니다. 경건은 사적인 기도도 아니고 공적인 기도도 아니다. 사적인 기도든 공적인 .. 
“교회, 화평케 하는 자로서의 정체성 회복해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한기윤) 신원하 원장이 최근 연구원 홈페이지에 'AI시대 정당전쟁론과 교황 레오 14세의 회칙: 정당한 전쟁에서 정당한 평화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회가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역할을 더욱 적극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원장은 “2026년 5월 25일, 로마 가톨릭 교황 레오 14세가 취임 후 첫 회칙(papal encycli.. 
AI혁신목회연구소, ‘설교를 위한 AI 기술 이해’ 제6차 세미나 개최
AI혁신목회연구소(대표 김에스라)가 목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6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설교 작성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과 로고스(Logos) 성경 소프트웨어 활용법, 히브리어 연구 방법 등을 폭넓게 다루며, AI 기술을 목회 현장에 접목하려는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설교를.. 
마가의다락방교회 2026 여름산상성회 개최… 박보영·유기성 목사 등 강사
마가의다락방교회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인천 마가의다락방교회에서 ‘2026 마가의다락방 여름산상성회’를 개최한다. ‘세상을 이기고 천국을 쟁취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성회 기간에는 청년들을 위한 특별집회도 마련되며, 마지막 날인 8월 23일 폐회집회는 오후 2시 30분 시작된다... 
IBPS 7월 월례세미나 개최... “오감 자극 뇌치유 ‘쿠키테라피’로 자아존중감 회복”
현대 한국 사회에서 건강한 가족 기능을 하지 못하는 ‘역기능 가정’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아동학대의 84.1%는 부모에 의해 발생했고, 82.9%는 가정 안에서 발생했다. 가정폭력 신고 건수도 2021년 약 21.8만 건에서 2024년 약 23.6만 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인 단독가구,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가..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41)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선교의 사명을 주셨다(행 1:8, 마 28:19, 막 16:15). 주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에 따라 사도 바울을 위시한 모든 믿음의 선조들은 가이사의 법 테두리를 뛰어넘은 먼 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순교함으로, 기독교가 오늘과 같이 널리 세상에 전파된 것이다. 이처럼 교회가 수행하는 선교.. 
멈춰 선 강,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길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요단강이 멈추고 길이 열린 사건은 새로운 시작 앞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