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맘스홀릭 베이비페어가 개막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참여 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권익위, 전입신고 지연 이유로 출산축하금 제한은 부당
    해당 지역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었음에도 전입신고를 제때 마치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출산축하금 지급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형식적인 행정 절차보다 실질적인 거주 여부와 출산·양육 여건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는 모습
    지역의사제 도입 시 진학 의향 60%… 의대 지원·지역 이동 확대 가능성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복무를 해야 하는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경우, 학생과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이 해당 의대에 진학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사제가 시행되더라도 상당수가 진학을 고려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의대 지원 양상과 지역 간 인구·진학 이동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임원 연석회 개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가 지난 26일 충남 부여 양정예수마을(수도산기도원)에서 전국 14개 시·도 광역본부 임원과 이사,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임원 연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기도회, 2부 신년인사회, 3부 임원 연석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위기..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 선수
    패트리어츠·시호크스 슈퍼볼 진출…경기 후 잇단 신앙 고백 눈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각각 컨퍼런스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두고 슈퍼볼 LX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두 팀의 핵심 선수들이 경기 직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해 주목받았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미국 성인 27%만 목회자 윤리·정직성 높게 평가… 10년 넘게 이어진 신뢰 하락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사회에서 교회 목회자에 대한 신뢰가 장기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갤럽(Gallup)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성인 가운데 목회자의 정직성과 윤리성을 ‘높음’ 또는 ‘매우 높음’으로 평가한 비율은 27%에 그쳤다. 이는 2024년에 기..
  •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미 LA서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회’ 열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미 양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으며, 미 연방 의원과 지방정부 관계자, 경제계 및 교계 인사 등 한미 양국 주요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미국 전역에 내린 폭설로 일부 참석자..
  • 교회와 도시의 만남
    중동 교회, 두려움의 고립을 넘어 사명의 참여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샤라프의 기고글인 ‘중동 지역에서 교회가 직면한 고립과 참여 사이의 긴장’(The tension between isolation and involvement for the Church in the Middle East)을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박재용 목사
    GV청소년선교회, 제44차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THE CHOSEN’ 개최
    제44차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THE CHOSEN’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 환경 속에서 신앙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어떻게 붙들어야 하는지를 다뤘다. 행사는 청소년 개인의 신앙 결단을 넘어, 다음세대가 세계관의 충돌이 일상화된 시대 한가운데서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
  • 밀레니얼 십대
    판단의 종교에서 환대의 공동체로… “英 젊은 세대가 다시 교회 찾는 이유”
    지난해 영국 교계에서는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이라는 표현이 확산됐다. 성서공회(Bible Society)의 한 보고서는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교회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 같은 흐름을 설명했다. 이러한 현상은 기독교 출판사 SPCK 그룹의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SPCK 그룹에 따르면, 2025년 영국 내 성경 판매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19년 ..
  • 저항의 목소리와 빅 브라더
    정치적 급진화, 여성, 그리고 신앙의 붕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항상 여성들인가?’(Is it always the women?)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