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인류 역사서 두 가지 축이 되는 사건 ‘창조와 부활’”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원한 생명, 영원한 갈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자 정점”이라며 “C. S. 루이스는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은 곧 부활을 전파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이성과 합리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부활에 대한 설교를 꺼렸다”며 “그들은 정의, 평화, 화해와 같은 보편적..
  • 우리 교회, 가정예배 잇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누군가와의 만남이던, 어떤 사건의 계기가 되었던지 살면서 한두 번쯤 결정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20대 후반 청년 시절 내 삶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강제 철거를 당하기 전까지 한 가지 생각에 늘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바로 나 하나 살아있다고 해서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거나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닌데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하는..
  • 새문안교회
    새문안교회, 송은주 전시회 ‘Prelude_감정의 폭포’ 진행
    서울 종로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가 송은주 작가의 ‘Prelude_감정의 폭포’ 공공미술 전시를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송 작가의 작품은 작년 5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 새문안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설치됐으며, 높은 호응으로 올여름까지 기간이 연장됐다...
  • 주요셉 목사
    “성전환자 양산 위험…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불허해야”
    교계·시민단체들이 “성전환자 양산 위험성이 크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산하에 비영리법인인 ’변희수재단’을 설립하는 것을 반대했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상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 학무모단체연합 등은 21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에 변희수재단 설립을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는 지난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한국교회가 부활절을 보낸 가운데, 많은 교회들이 그 이전 고난주간에 특별새벽기도회(특새)나 특별기도회 등을 통해 이 기간의 신앙적 의미를 되새긴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최근 목회자 454명을 대상으로 ‘고난주간을 맞아 교회에서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신앙 실천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조사해 2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김주헌 목사
    김주헌 목사, 목포권근대기독교역사기념사업회 이사장 선출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김주헌 목사(북교동성결교회)가 목포권근대기독교역사기념사업회 제2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목포권근대기독교역사기념사업회는 지난 17일 북교동성결교회에서 총회를 열어 초대 이사장 정용환 목사(목포시온성교회 원로)에 이어 김 목사를 후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부이사장 고삼수 장로, 상임이사 송태후 장로 등은 유임됐다...
  • 2025 한교총 부활절 연합예배
    [사설] 부활절예배, 진정한 연합의 길 모색해야
    주님이 사망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부활절을 맞아 서울 등 전국 대도시에서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예배와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올해 부활절은 특히 한국기독교 선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시점에 초점이 맞춰져 의미가 더했다...
  • 한덕수 총리 대통령 후보 국민추대 기자회견
    “난국 타개할 지도자… 한덕수 총리 대선 출마 촉구”
    교계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한덕수총리대통령후보추대국민운동본부(이하 추대본부)는 21일 서울 사학회관에서 ‘제21대 대통령 후보 한덕수 총리 국민 추대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촉구했다...
  • 한국개혁신학회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초기 선교사들이 성공적으로 사역 감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19일 오전 충남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제59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가 ‘한국기독교 성공과 개혁신학의 과제’ △김성운 박사(고려신학대학원)가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선교와 한국교회의 선교’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김영한 박사는 “한국교회와 신학에 주도적인 청교도적 복음주의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 김정부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된 자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부터 11절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된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린 행위는 단순히 짐승을 죽이는 행위를 넘어, 하나님께 온전한 믿음을 드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짐승이 죽어 제단 위에 올려졌을 때, 하나님은 그 제물을 받으시고 아브라함에게 흔들리지 않는..
  • [반론보도] <장신대 교수, 탄핵 반대 집회 학생들 탄압 논란>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장로회신학대학교 측은 “본교 학칙 제76조(활동 사전승인)에 따라 학내활동과 관련하여 최근 여러 대학에서 탄핵 관련 집회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한 점을 고려하여 교내에서 외부인들과 함께 집회를 할 수 없다고 학생들을 지도한 것이지 탄압한 것이 아니다. 학교 로고는 학교의 공식행사와 출판물에만 사용이 가능함을 알린 것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
  • 한울 원전 전경. ⓒ뉴시스
    원전특별법 제정 논의 본격화… SMR 포함 원전산업 육성 방안 쟁점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 부상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발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원전특별법' 제정안이 국민의힘 주도로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