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길을 여시는 은혜
    성경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기적의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마음에 깊이 남는 장면 중 하나는 홍해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놀라운 사건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 월드휴먼브리지 ‘찾아가는 밥상’
    월드휴먼브리지, 성남 재개발 예정지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밥상’ 추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재개발 예정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고령 가정을 대상으로 참여형 안심 돌봄 사업 ‘찾아가는 밥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공적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주말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결식 위험을 줄이고, 고령층의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재개발 예정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
  •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을 실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가정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장학지원사업을 시작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한국청소년복지협회와 함께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칸 라이언즈 은상 2관왕 수상 이미지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칸 라이언즈 은상 2관왕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이주배경아동 지원 캠페인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이 세계적 광고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초록우산은 해당 캠페인이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로 꼽히는 ‘2026 칸 라이언즈’에서 은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 온누리교회 진중세례식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
    대한민국 육군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에서 1,8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세례를 받고 신앙의 길로 들어섰다. 지난 6월 27일 충남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는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열렸다고 온누리교회가 6일 밝혔다. 온누리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이 복음을 접하고 신앙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한국YMCA
    허대영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YMCA전국연맹의 새로운 수장에 허대영(77) 전 수석부이사장이 선출됐다. 허 신임 이사장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한국YMCA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48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허대영 신임 이사장을 공식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 대구시 대구제일교회 청라언덕(앞)과 대구제일교회(뒤) 전경.
    대구 ‘청라언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해 속도 낸다
    대구 근대 역사의 산실인 ‘청라언덕’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대구 중구는 청라언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적 근거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구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청라언덕 선교기지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는 용역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1896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정착하며 조성된 청라언덕은 당시 대구 근대 교육과 의료의 ..
  •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월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대표회장 방동섭 목사)는 최근 6월 정기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찬송가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함께 부른 뒤, 송인 목사(부회장·시인)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방동섭 목사가 이사야 43장 7절을 본문으로 '지혜로운 문학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 웨일스 장로교회
    웨일스장로교회, 총회 앞두고 “생존이냐 쇠퇴냐의 기로” 개혁안 추진
    웨일스장로교회(PCW)가 내주 웨일스 포스마독(Porthmadog)에서 열리는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미래를 좌우할 대대적인 개혁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교단 총무는 현재 상황을 “생존이냐 쇠퇴냐(do or die)의 기로”라고 표현하며 개혁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웨일스장로교회는 2020년 이후 교인 수가 8% 감소했으며, 현재 등록 교인은 1만1,430명..
  • 유럽 지도
    유럽복음주의연맹 “복음주의를 극우 정치와 동일시하는 인식은 잘못”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복음주의(Evangelical)를 극우 또는 민족주의 정치와 동일시하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복음주의의 본질은 정치가 아닌 신앙에 있다고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EEA는 성명을 통해 “‘복음주의’라는 용어가 유럽의 복음주의 공동체의 실제 모습을 반영하지 않는 정치 운동과 담론에 잘못 연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