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성 향해 날아라, 주노
    목성 무인 탐사선 '주노'(Juno)를 실은 '아틀라스 5' 로켓이 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항공우주국(NASA) 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 LA 도심서 열린 한국 음식 축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한국 음식 축제가 열려 1만여명이 갈비, 삼겹살 등 한국 음식을 즐겼다. 사진은 갈비와 삼겹살을 먹고 있는 미국인들 모습...
  • 오바마, 한미FTA 조기 비준 필요성 거듭 강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 의회가 여름 휴회가 끝난 후 9월 재소집되면 경제 회복을 위한 초당적 조치들을 신속하게 취해야 한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무역협정의 조기 비준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인터넷.라디오 주례 연설을 통해 의회는 9월 회기가 시작되자 마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중산층 세금감면 조치 연장, ..
  • <공연리뷰> 무용 '수상한 파라다이스'
    군무를 추는 무용수 18명에게는 전반적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있다. 무대 뒤편에는 흡사 포탄이 뚫고 지나가면서 생긴 듯한 다섯 개 커다란 구멍이 있는 장벽이 서 있다. 공포스러운 모습이다. 무대공간을 스며들며 채우는 음악은 미니멀하다. 아르보 패르트나 필립 글래스의 단순한 형태의 음악이 반복되고, 노이즈 성격의 음향이 계속 같은 소리를 낸다. 무용수의 몸동작, 무대, 음악과 음향을 통해 아무런..
  • “교회가 영화를 훌륭한 복음 전달 매체로 인지해야”
    최근 ‘멀티플렉스에서 만나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 인은수 씨는 대학부 시절부터 문화와 영화에 대한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멀티플렉스에서 만나는 하나님’도 10년 정도 모은 원고에 새로운 원고를 보태서 출간한 책이다...
  • 美 신용등급 강등..한국경제에 후폭풍 부나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하면서 이미 한차례 출렁했던 한국 경제에 6일 `비상경계령'이 강화됐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경제가 뉴욕증시발(發) `검은 금요 일'을 겪은 상황에서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소식이 다시 한번 후폭풍을 가져올 지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고인, 온누리교회 선교가 계속되는 날까지 살아계실 것”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故 하용조 목사의 선교 동역자였고, 현재 온누리교회의 선교훈련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그는 하 목사의 소천 소식에 “마치 아내 잃은 남편처럼, 자식 잃은 아비처럼, 동료 잃은 친구처럼, 하 목사님을 잃은 슬픔에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 것 같다”고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 S&P, 미국 신용등급 AA+로 한 단계 하향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 S&P)가 5일(현지시간) 미국의 최고신용등급 '트리플A(AAA)'에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S&P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 의회와 행정부가 최근 증세에 합의하지 못한 점을 반영했다. 증세는 중기적으로 재정적자를 줄이는 데 필수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5일 영업정지된 울산시 남구 삼산동 경은상호저축은행 본점 건물의 15층 사무실에서 직원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 SK, 4-2로 KIA에 승리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SK 경기. KIA에 4-2 승리를 거둔 후 SK 김성근감독과 선수들이 손을 마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