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제3회 기독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한남대(총장 김형태)는 17일 오후 7시 교내 성지관에서 ‘제3회 기독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신앙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정교회, 태평성결교회, 한빛감리교회, 인동성결교회, 서대전중앙교회(고등부), 혜성교회, 대전복음교회, 공주영명교회, 서대전 중앙교회(중등부), 강경제일감리교회 등의 중·고등부 10개 찬양팀이 참..
  • ‘자랑스런 한남인상’에 권희태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 8명 선정
    한남대가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며 모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한남인상’의 올해 수상자는 권 정무부지사(경영학과 졸), 손정목 해군사관학교장(국방전략대학원 졸), 정장복 한일장신대 총장(영어영문학과 졸), 이병환 둔산경찰서장(회계학과 졸), 이진중 미주동문회장(영어영문학과 졸), 곽영지 KBS대전총국 편집위원(영어영문학과 졸), 이수민 한남대명예교수..
  • 월드비전-㈜휴넷, 아이들 꿈 이뤄주는 ‘비전 디자이너’협약
    오는 2012년 1월부터 시작되는 ‘비전 디자이너’사업은 월드비전과 ㈜휴넷이 국내 저소득 계층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아이들은 ‘자아탐색 프로그램’과 더불어 ‘공부의 신 교육’ 강의를 받는다. 또 마이스터고 방문, 대학탐방, 궁금한 분야 직업탐방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신의 꿈을 탐색하게 된다...
  • 뉴욕 교협 양승호 회장 “정체성 확실히 확립할 것”
    최근 인선이 마무리 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38회기가 첫 발을 내딛었다. 뉴욕 교협은 14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회장, 이사장, 임원, 실행위원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회기의 시작을 ..
  • [김진홍의 아침묵상] 충북 단양에서(2)
    오늘 오전(10일) 성경공부모임을 마치고 단양군내의 목회자들과 함께 점심을 먹은 후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를 견학하였다. 단양군에는 석회석 매장량이 많아 한일시멘트, 성신시멘트 같은 큰 시멘트 회사들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건축 경기가 ..
  • 영락교회 교인들 통해서 본, 통일의 지름길은?
    연구소는 어려움에 처한 탈북민들과 북한 동포들을 효과적으로 돕는 일에 주력하는 북한선교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노영상 소장은 “남북한 평화정착을 위한 연구소의 사역이 어두움에 덮인 북한에 새로운 빛이 될 뿐 아니라 한반도 내에 통일된 샬롬 공동체를 세우는 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인사했다...
  • “은과 금 아니어도 깨끗한 그릇에 보화를 담으시듯…”
    남광산업과 데이빗종합건설회사 등 사업영역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세계선교의 기지 역할을 담당하는 (사)남광선교회를 세운 김용현 회장. 그는 자신을 이 자리까지 이끄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간증하고자 얼마 전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나침반 출판)를 펴냈다...
  • [11월 셋째주] 주목할 만한 기독교 신간 서적
    이디스 L. 블럼호퍼,랜달 발머/이재근 | CLC | 320쪽 | 15,000원 이 책에는 역사적 복음주의에 대한 다양한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학자들의 연구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은 식민지 미국의 초기 대각성운동을 비롯한 그 후에 일어난 다양한 부흥운동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함께, 영국과 노르웨이,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한 옥고들도 만나게 될 것이..
  • 강원도 산골 장애인 교회 “겨울이 오기 전에 도와주세요”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와 아침저녁이 한겨울처럼 추운 강원도 산골마을에는 김장준비가 한창이다. 중증 장애우들에게는 겨울 김장이 1년 양식이다. 이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강목 권사님께서 장애우들을 위해 김장배 추를 준비해 ..
  • 입양인 영화예술제, 국내 최초 개막
    사)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이하 InKAS)와 해외입양인연대(이하 G.O.A.'L)는 2011 입양인 영화 예술제를 개최한다. InKAS와 G.O.A.'L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CGV, 한국일보, 대한한공, 외교통상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18일과 19일 양일간 CGV 대학로에서 개최되며 입양인 출신 영화감독과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들과 관련영화들이 상영된다. ..
  • ‘삼공백’ 작은교회들, 연합 축구모임 통해 청소년 전도
    문경용 목사, 부천창대교회 정신일 목사, 순복음광성교회 박덕원 목사. 실제로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축구경기를 위해 친구들을 교회로 적극 이끄는 등 다음세대 전도에 불이 붙고 있다고 한다. 선한목자교회의 경우 주일학교(초등학생)는 부흥하고 있지만 중·고등학생들은 다소 거기에 미치지 못해 기도해 왔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믿지 않던 청소년들을 참여시키면서 큰 탄력을 받게 됐다...
  • 빌라도의 고뇌와 절망… 모노극 ‘빌라도의 편지’
    모노극 ‘빌라도의 편지’가 창덕궁 옆 북촌나래홀에서 11월 10일부터 공연되고 있다. 빌라도는 AD 1년 전후 로마의 식민지였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통치했던 총독으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를 처형한 인물로 예수의 제자 가롯 유다와 함께 인류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최대의 악인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