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믿음으로’가 발매됐다. 교단을 초월해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사역하는 아이빅 미니스트리는 정기예배(대전 아이빅 아트센터), 다니엘기도회, CTS, 극동방송 등 방송사역과 교회초청 집회를 비롯해 국내외 찬양팀 세미나(베트남,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등)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다양한 활.. 
동부사랑의교회,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 “직분은 섬김과 점검의 자리”
미주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과 기도, 김상선 목사(게이트웨이장로교회)의 말씀 선포에 이어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과 명예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순으로 진행됐다...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 여행스케치 루카 초청 음악·신앙 이야기 나눈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이 오는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포크 음악과 7080·90 세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조병석 권사)가 초청돼 37년간의 음악 여정과 신앙 여정,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문화와 신앙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왕사남이 찾아 준 것
요즘 한 편의 영화가 엄청나게 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왕사남>으로 불리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다. 세조의 왕위 찬탈로 유배간 단종과 열악한 유배지 백성과의 조우와 관계를 다룬다. 화려한 액션도, 압도적인 반전도 없다. 대신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그럼에도 많은 관객이 이 작품을 찾는다. 1,500만 넘는 관객을 동원하게 되리라고 감독도 주연배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예수님조차 낮고 낮은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 낮은 곳에 흐르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힘입어 사셨습니다. 무엇보다 그분은 우리 중 하나가 되셔서 1/n로 사셨습니다. 자기를 증명하시기 위해 높은 곳에 오르지 않으셨습니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신적 권리를 모두 포기하시며 우리 중.. 
한일장신대, 故 김용복 초대 총장 4주기 추모예식·유고집 출판기념회 개최
한일장신대학교 초대 총장 고(故) 김용복 목사의 4주기를 맞아 추모예식과 유고집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6일 교내 회의실에서 김용복 목사의 4주기 추모예식 및 세 번째 유고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총장의 미망인 김매련 여사를 비롯해 고 김용복 목사 추모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 백남운 목사(전북인권선교협의회), 임희모·이남섭.. 
부활절에 드리는 기도
이와 같이 막중한 주님의 은혜를 입고 살면서도 우리는 아직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아 왔음을 회개 합니다. 이 시간 이후로는 오직 예수 다시 예수 를 푯대로 주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우리 가나안 교회가 부흥하며 우리 가운데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함께 누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38)
유대인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을 앞두고 대제사장은 예수를 체포하여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끌고 가 로마 제국에 대한 반역죄로 고발하였다. 빌라도가 예수에게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묻자, 예수는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진리에 속한 나라”라고 답한다. 빌라도는 예수에게서 어떠한 죄도 찾지 못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그럼에도 대제사장들과 군중은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트럼프 이란 폭격 중단 2주 선언,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중동 긴장 완화 전환점
트럼프 대통령은 7일 파키스탄 총리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란에 대한 폭격을 2주 동안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공개했으며, 이는 당초 제시했던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약 한 시간 반 앞두고 나온 결정이었다... 
성령 훼방 죄의 실체
스데반 사건으로 일어난 유대인들의 박해를 피해 흩어진 신자들이 안디옥에까지 내려와 전도함으로 믿는 자가 많아졌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바나바를 파송했고 그는 또 다소에 있던 바울을 불러와 함께 가르쳤다.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의 선교에 의해 세워진 교회인 셈인데 이제 그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다. 복음은 결코 한 지역에 머물러 정체할 수 없다.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