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퀴 공식사과, "해외 시청자들께 오해의 소지 있었다"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의 제작팀이 흑인 비하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는 지난달 21일 방영분에서 개그우먼 이경실과 김지선이 '아기공룡 둘리'의 캐릭터 마이콜을 분장하고 나온 장면이 최근 유투브에 오르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 오근재 박사의 <인문학으로 기독교 이미지 읽기>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에서 보여주려 했던 것은
    댄 브라운의 는 출간 당시 기독교계에서 ‘뜨거운 감자’였다. 소설은 독자들에게 사실처럼 다가왔고, 기독교계는 거세게 반대했다. 소설을 바탕으로 나온 영화가 기대에 못 미친 것이 그나마 위안(?)이었다...
  • "가나의 혼인잔치 첫 표적의 핵심 메시지는 기독론"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산하 '한국 장로교회 정체성 회복운동 위원회'(한국장로교신학회)가 27일(월) 오전 7시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에서 제49차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복우 교수(합신대)가 "요한복음의 '첫' 표적의 신학과 의미"(A Theological Significance of the First Sign in the Gospel of John)란 주..
  • 김종철 감독이 전한 이스라엘의 기적
    김종철 감독이 전한 이스라엘의 기적
    예수님이 태어난 이스라엘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대인들에 의한 기독교 박해의 생생한 현장과 목숨의 위협을 받는 핍박 가운데서도 꾸준히 성장해 가고 있는 기독교의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회복'은 국내 상영 당시 다큐멘터리 영화가 갖는 여러 제약들에도 불구하고 갖가지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뱃살도 해명? 이효리 당당!
    이효리가 후덕몸매 논란에 쿨하게 대처했다. 이효리는 26일 방송된 SBS 프롤로그 편에서 허리가 노출된 베스트와 스커트를 입어 아랫배와 등을 노출시켰다...
  • 경춘선 ITX청춘, 최대 180km 준고속열차 개통
    최대 시속 180km 준고속열차인 'ITX-청춘'이 28일 개통했다. 오전 10시 서울청량리역에서 진행된 개통식에 앞서 오전 6시 용산역, 6시 10분 각각 춘천역에서 운행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