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부터 임신 진료비지원금 50만원으로 인상
    다음달 1일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이 현행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10만원 인상된다. 정부는 20일 오전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 종교인 과세, 개신교계 '원론적' 찬성 입장…부작용 우려도 커
    정부의 종교인 과세 움직임과 관련, 개신교계가 '원론적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종교인과 종교단체에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이날 개신교 주요 단체들이 원론적인 것에는 동의하지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차인표, "이 같은 분 계셔 세상이 아직 아름다워"
    배우 차인표가 구두를 닦아 결연아동을 후원하는 자신의 멘토 김정하 목사를 소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웃다 우는 기부천사 차인표 제2탄'에서 차인표는 자신의 멘토 김정하(53·샬롬교회) 목사를 소개하면서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차인표는 김 목사에 대해 "후원의 밤 행사에 오셨다가 만났다"며 "성남의 조그만 당구장 위 개척교..
  • 종교인 소득 과세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은
    종교인 과세에 대해 교계 지도자들은 원론적으로는 찬성하면서도, 정부가 신중히 이 문제에 접근해줄 것을 주문했다. 홍재철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를 원론적으론 반대하지 않지만, 기독교계 실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거나 단지 여론에 등떠밀려 졸속 적용해선 곤란하다”고 밝혔다...
  •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정부, 목사 등 '종교인 과세' 추진…논란 일듯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교인·종교단체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박 장관은 19일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종교인 과세와 관련 "국민 개세주의 관점에서 특별한 예외를 인정하기 어렵지 않겠느냐"며 "원칙적으로 과세가 돼야 되고 현실적으로 지금까지 느슨하게 과세가 되거나 과세가 거의 안돼 왔던 측면을 감안해서, (원칙이) 명확하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 발표…1번은 女과학자 민병주
    새누리당은 20일 4·11총선 비례대표 후보 46명을 확정했다. 관심을 모은 당 선대위원장으로 이번 총선을 지휘하게 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당선예상권의 중간선인 11번을 배정받았다. 당 공직후보자추천위 정홍원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 정부 '北 로켓발사, 중대 도발'로 간주
    정부는 19일 북한이 실용위성이라고 밝힌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을 북한의 로켓 발사는 '장거리 핵무기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대한 도발행위'로 결론 내렸다...
  • 두산,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전달
    두산,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전달
    두산은 19일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기부했다. 박용현 두산 회장은 이날 천주교 서울대교구청(명동성당) 주교관에서 ‘바보의 나눔’ 이사장인 염수정 주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 로완 윌리암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 올해 말 사임
    로완 윌리암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 올해 말 사임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가 물러난다. 19일 대한성공회에 따르면 올해 말 캔터베리 대주교로서 임기를 마치는 윌리암스 신부는 2013년 1월 캠브리지 대학의 마리아 단과대학 학장으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