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SⅢ', 미국·멕시코 출시
    삼성 '갤럭시SⅢ', 미국·멕시코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SⅢ'가 아메리카 대륙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미국과 멕시코에서 각각 20일, 21일(현지시간) '갤럭시SⅢ' 런칭 행사를 갖고 '갤럭시SⅢ'를 공식 출시한다...
  • 정전대비훈련, 전력대란 대비
    2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정전대비 위기대응훈련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정전대비 위기 대응훈련은 이날 오후 2시 정각에 사이렌으로 전력 위기상황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시작돼 KBS 등 11개 라디오 공동실황방송을 통해 전력위기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한다. 절전행동요령은 사전에 배포된 절전행동 요령과 TV, 라디오 훈련실황 방송안내를 통해 알 수 있다...
  • 소원이던 K팝 스타 만나러 왔어요~
    어릴 때부터 온몸의 기능이 서서히 멈추는 난치병에 걸린 미국 소녀가 평소 만나고 싶었다는 K팝 스타 샤이니와 슈퍼주니어를 만나고 싶어 한국을 찾았다...
  • 십자가 여정
    미국 대학생, 십자가 지고 텍사스→워싱턴DC '2천km 횡단' 화제
    십자가를 멘 채 미국 텍사스주에서 워싱턴DC까지 2000Km를 횡단하고 있는 한 대학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 40일 일정으로 지난 7일 시작된 이 여정의 주인공은 만 19세의 주니어 가르시아란 이름의 청년이다. FOX TV의 지역 채널인 KDFW-TV와의 인터뷰에서 가르시아는 자신의 집에서 출발해 백악관 문 앞까지 걷는 이번 여정의 목적을 “십자가 사랑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라고 밝혔..
  • 송태근 삼일교회 목사
    목회인생 제2막 송태근 목사, 한국교회 제왕적 목회 질타
    “평안하십니까?”19년 간 정든 교회를 떠나 목회인생 제2막을 앞두고 있는 송태근 목사(58)를 만나 던진 첫 인사였다. 기자의 인사가 짓궂었는지 손사래를 치며 "평안하긴요" 한다. 19일 강남교회 목양실에서 만난 송 목사는 오전, 오후 빡빡한 일정으로 분주했다. 기존에 잡혀 있었던 오전 일정이 취소되지 않았더라면 사실 이날 만남도 성사되기 어려웠다. 지난 주일 고별 설교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 일본 인신매매
    日 인신매매 '캄보디아급'.."최다 피해 韓여성"
    "피를 너무 흘려서 너무 어지러워. 사채. 가게 결국은 말 안 통해" 20대 초반의 한국 여성 A씨가 지난해 봄에 일본 여성 단체에 보낸 휴대전화 구조요청 메시지다. 메시지를 받은 단체인 '폴라리스 프로젝트 재팬'(대표 후지와라 시호코)이 20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시지를 공개했다...
  • 북한, 10년째 '인신매매 최악국' 불명예
    미국이 북한을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최소 기준도 충족하지 못할 뿐 아니라 개선 노력조차 없는 3등급 국가로 재지정했다. 2003년 이후 10년째 촤악등급 지정이다.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인신매매 실태(TIP) 보고서에서 북한을 비롯해 쿠바, 이란, 리비아 등 17개국을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국가의 관심과 관리가 최악인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3등급 국가는 2010년 ..
  • 세대별 학습방법도 ‘각양각색’
    21세기는 끊임없는 ‘학습’의 시대다. 유아부터 30~40대 주부까지 학습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주된 생각이다. ‘공부’보다는 ‘흥미’를 먼저 이끌어내는 유초등 학습에서부터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주부들의 온라인 학습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차이를 보이는 각 세대별 학습방법을 모아봤다...
  • 레노버, 씽크패드 프리미엄 노트북 5종 출시
    레노버, 씽크패드 프리미엄 노트북 5종 출시
    한국레노버(대표이사 박치만)는 프로페셔널 사용자와 전문가를 위해 성능과 이동성,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씽크패드(ThinkPad) X230, X230t, 및 씽크패드 T430, T430s, T530 노트북을 국내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 저축은행비리 합수단
    저축銀 1조2천억 불법대출…3천억 환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중국으로 밀항하려다 검거된 미래저축은행 김찬경(55) 회장을 비롯해 2차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 대주주ㆍ경영진 12명을 전원 구속수사해 1천179억원의 횡령ㆍ배임 등 대주주 개인비리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합수단은 지난 5월6일 영업정지된 솔로몬ㆍ미래ㆍ한국ㆍ한주 저축은행이 총 1조2천882억원 규모의 불법대출(부실ㆍ배임대출 4천53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