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용 교수(60, 장신대 조직신학)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차기 총장으로 선임됐다. 23일 장신대 이사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같이 결정됐으며, 김 교수는 9월 열리는 예장통합 제97회 총회에서 인준을 받고 4년간 총장직을 맡게 된다... 
서울 첫 열대야 발생…올여름 무더위 9월까지 간다
22일 올여름 들어 서울에서 첫 열대야가 발생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 무더위가 초가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방된다. 특히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인 8월 초순은 예년보다 더 덥고 중순부터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 전망'을 통해 올해 여름 날씨를 다음과 같이 예측했다. 먼저 8월은 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 ![[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99/image.jpg?w=188&h=125&l=50&t=40)
[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예수님은 역사의 주인공이시다. 역사(History)는 예수님 그분의 이야기(His story)이다. 이 역사의 중심되신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의 공통 주인공이시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고, 신약은 이미 오신 예수님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성경 전체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선포한다. 이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이 바로 복음이다. 복음은 복된 소식이며, 구원의 소식이다. 이 소식은 사람.. 
청년들, "기도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전국 걷겠다"
크리스천 청년들이 23일부터 ‘국토 기도대장정 We Do Walk(위두웍)’에 돌입, 오는 8월 15일까지 23박 24일간(주일 제외) 기도하며 전국을 걷는다... 
美 캘리포니아 동성애 반대 발의안 실패‥기독교 학교 설립 추진
미국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인 SB48을 저지하는 데에 고배를 마셨던 동성애 반대 단체들이 낸 PRE(Parental Right in Education) 법안도 2014년 주민투표에 상정하는데 실패했다. 또 지난 11일에 마감된 Class Act도 유효서명 숫자가 총 45만개로 집계돼 상정에 실패했다. 이에 남가주교계 관계자들은 동성애교육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가.. 
여수엑스포서 선보인 포미닛의 '화려한 무대'
20일 오후 여수엑스포 크루즈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엑스포 팝 페스티벌 콘서트에서 걸그룹 포미닛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남·북한 같은날 입촌식
남북한 선수단이 같은 날 런던 올림픽 선수촌에 공식 입촌한다. 금메달 10개 이상을 따내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이른바 '10-10'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은 25일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림픽 파크 내에 위치한 선수촌에서 입촌식을 연다... 
'롯데 불매운동…유통재벌 골목상권 독과점 반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롯데 불매 범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서 참가자들이 재벌유통 3사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인터넷매체들, 언론진흥재단의 편파적 언론지원 책임 묻는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인기협)는 최근 잇따른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의 편파적 인터넷언론 지원에 대해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 관련 사업내역을 확보·공개키로 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하였다. 인기협은 언론재단이 신문법에 의거 공정한 인터넷언론 지원사업을 펼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언론진흥재단을 상대로 ▲2005년 신문법 제정 이후 인터넷신문사와 인터넷언론단체 대상 사업지원 내역 .. 조경태 후보 "대통령되면 중소기업부 신설하겠다”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20일 “대통령이 된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평적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중소기업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만들 것”이라 밝혔다... 
조경태, "지역주의 타파…박근혜는 광주서 출마한 적도 없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이하 인기협)는 20일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를 초청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조경태, "민생을 챙기는 최초의 서민대통령이 되고 싶다”
조경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20일 "민생을 챙기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로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열린 조경태 대선 후보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