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란물 본 청소년 14.2% "따라하고 싶었다"
    성인물을 본 청소년이 평소 동영상 장면을 떠올리고, 일부 청소년들은 '성추행·성폭행 충동을 느꼈다’고 답해 성범죄 등 예방을 위해서도 청소년의 음란물 차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 서울 다리위 'SOS생명의 전화기' 1년 간 자살 34명 막아
    서울 시내 주요 다리에 설치한 'SOS생명의 전화기'가 지난 1년간 34명의 자살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한강 다리에 'SOS생명의 전화기'를 지난해부터 설치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 런던 올림픽 개막식 놓고 때 아닌 '이념논쟁'
    27일(현지시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런던올림픽 개막식이 때아닌 '이념논쟁'을 몰고 왔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개막식 공연은 무상의료제도(NHS), 노동운동, 여성권익, 동성애, 다문화주의 등 영국 사회가 안고 있는 '뜨거운 감자'들을 건드렸는데, 우파 진영은 이것들이 주로 좌파에 편향된 어젠다라며 볼멘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 英 옥스퍼드, 남녀 교복 규정 없앤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성전환자를 차별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재학생 복장 규정을 개정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옥스퍼드대는 트랜스젠더 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해 시험과 공식행사에 입도록 한 복장 규정에 남녀 구분을 폐지했다...
  • 美 기독교계 `反동성애' 파상공세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기독교계의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전미흑인목사연합회(CAAP)가 동성결혼 금지를 요구하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반기를 든 가운데 기독교세가 특히 강한 남부를 중심으로 민주당과 성소수자 등 진보 진영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고 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정말 중요한 일
    [김진홍의 아침묵상] 정말 중요한 일
    미국의 신학자 폴 틸리히(Paul Tillich)가 용기에 대하여 정의한 멋진 말이 있다.“용기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을 얻기 위해 두 번째 세 번째 중요한 것들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용기이다.”..
  • "현재 미국의 여러 도시가 무슬림들의 거처가 되고 있다"
    내슈빌에는 3만 명 이상의 무슬림이 산다. 컨트리 음악의 중심지인 내슈빌은 1만 1천 명의 쿠르드족, 8천 명의 소말리아인, 소말리아 반투족 등 여러 무슬림 소수 민족의 근거지이기도 하다. 몇 년 전 내슈빌의 어느 목회자가 영적인 부담을 느끼며 말했다...
  • 문 닫은 美 교회, 한인교회에 소유권 이전
    문 닫은 美 교회, 한인교회에 소유권 이전
    미국 교회 교인들의 노령화, 젊은 층의 신앙 약화 등의 이유로 점점 문 닫는 미국 교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교단에서는 문 닫을 위기에 처한 교회를 한인교회가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교회 인수에 필요한 자금은 없으며 오히려 담임 목사는 당분간 교단에서 목회 지원금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