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환 목사
    “‘성적지향’ 넣기 위한 ‘우회’나 ‘포괄’ 발의 시도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논란이 되다 결국 철회된 ‘정보통신법 개정안’과 관련, “동성애 합법화를 위한 모든 시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차별금지법 우회 발의’ 논란이 된 정보통신법 개정안이 지난 5일 철회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추진할 의사가 없다고 했으나, 우회 발의라는 비판에 직면하..
  • 사진: 미국 LA 시위 현장에서 불타고 있는 성조기의 모습. ⓒ현장 영상 캡처
    LA 반이민 시위 격화… 트럼프, 주방위군과 해병대 투입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불법 이민자 40여 명 체포에 반발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경찰과 충돌하고 차량을 방화했으며,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방위군과 해병대를 투입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금요일 국토안보수사국(HSI)과 마약단속국(DEA) 등 여러 연방기관이 웨스트레이크,..
  •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식 성료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안양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용구)은 지난 6월 11일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5년 안양시 최초의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을 연 복지관은 '함께 나눈 30년, 같이 꿈꾸는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성민원과 군포제일교회를 비롯한 유관 기관,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이용자들에게..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2026학년도 ‘울릉도전형’ 신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6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농어촌 전형 II : 울릉도전형’을 신설하고, 총 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형은 농어촌학생 전형 자격을 갖춘 울릉도 출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 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장학금 전달식
    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강남대청교회(담임목사 장인덕)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받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남대청교회는 설립 70주년을 맞아 신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전달식에는 강남대청교회 측에서 장인덕 목사와 이병묵·김동범 장로가, 한신대 측에서는 강성영 총장을 비..
  • 서울신학대학교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 개최
    서울신대,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 열어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서는 2025년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제1회 총장배 풋살대회’가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학대학원 제50대 원우회 ‘모이는 원우회’가 주관했으며, 학부생, 신대원생, 교직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경기는 교내 풋살장에서 점심 및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열렸으며, 총 9개 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18경기를 ..
  • 서울신학대학교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 H+해커톤 성료
    서울신대,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 H+해커톤’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30일 백주년기념관 다빛스퀘어에서 ‘2025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H+해커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해커톤은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학습과 액션러닝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부천시 지속가능발전목표(B-SDGs)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 우리의 크레도
    존재와 실존이 만나는 신앙고백
    “우리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자주, 또 얼마나 진심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은 신간 <우리의 크레도>의 출발점이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암송되는 사도신경은 종종 교리적 문장으로만 소비된다. 그러나 이 책은 신앙고백의 언어를 단순한 교리적 선언이 아닌 존재의 응답, 실존의 외침으로 다시 불러낸다...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헬렌의 기도 이야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머리로만 믿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하심과 내면의 변화가 결여된 ‘인본주의적 종교인’에 머물기도 한다. 신간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믿음의 핵심이..
  •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
    “가정 제자훈련, 이젠 선택 아닌 필수”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 이은 오후 세션은 선택강의로 진행됐으며 그룹 모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AEA Family & Ch..
  •  AEA ‘Disciple or Die 2’ 리더십 포럼
    “주님의 지상명령, 단순 전도 아닌 제자 세우는 사명”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서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사무총장(AEA)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제48회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
    “국가상이 유공자와 보훈가족 찾아 예우하고 보은하는 6월 되길”
    올해는 6.25 전쟁 발발 75주년이며, 현충일 7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48회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기도회를 개최한 ㈔한국보훈선교단 이사장 이범희 목사를 만났다. 이범희 목사는 20대 군시절 공상을 당해 왼쪽 시력을 잃은 상이군인이다. 1992년부터 한국보훈선교단에서 활동하며 선교국장, 서기를 맡았고, 최근 3년간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