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설 특별사면 단행… 최시중·천신일 포함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설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논란이 되었던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 등이 포함되었고, 박근혜 당선이 측근으로 분류되는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도 사면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즉석 안건으로 사면안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
  • 스티어 목사
    스티어 목사 "교회 청소년 사역 몰몬에게 배워라"
    미국의 청소년 사역을 대표하는 목회자가 몰몬교의 청소년 사역과 기독교의 청소년 사역을 비교하며 변화를 촉구했다. Dare2Share Ministries의 설립자로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헌신하게 하는 사역을 펼쳐온 그렉 스티어 목사(사진)는 한 칼럼을 통해 몇 가지 사실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말쑥하게 차려 입은 청년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며 전도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고 말하며 청소..
  • (왼쪽부터 순서대로) WCC 아시아 담당 김동성 목사, 트베이트 총무, 게나디오스 WCC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세계교협 지도부, "WCC 부산총회 "화해와 교제'의 장 되야"
    제10차 부산 총회 준비를 앞두고 방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지도부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회가 화해와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게나디오스 WCC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부산 총회에 대해 "교회들의 모임으로써 기도와 교제가 목적이다"라며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이기에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나 중요한 것은 기도와 예배 그리고 만남"이라고 강조했다. 위원장은 이어 "WCC..
  •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열린 'Cry4Life 생명을 위한 중보기도대회'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 '낙태법 폐지' 통곡대행진
    전 세계적으로 1년에 5천만명이 넘는 생명들이 낙태를 당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법적 전쟁은 유사 이래 모든 전쟁보다 치열하다. 낙태와 연관되어 불구가 되거나, 후유증인 죄책감이나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여자들의 숫자만 해도 해마다 수천에 달하고 있다. 이에 Cry4Life는 매년 워싱턴 DC에서 통곡대행진을 하며, 낙태법의 역사와 위험성을 알리면서 낙태법 폐지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테네시 낙스빌
    미국서 가장 성경적 도시는 테네시 낙스빌
    미국에서 "성경을 가장 마음에 두는 도시"는 조지아 인근의 테네시 낙스빌로 꼽혔다. 2위 루이지애나 쉬레브포트, 3위 테네시 차타누가, 4위 알라바마 버밍햄, 5위 미시시피 잭슨, 6위 미조리 스프링필드, 7위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공동 8위는 버지니아 로노크와 링크버그, 9위는 알라바마 헌츠빌, 10위는 웨스트 버지니아 찰스톤 순이었다.이같은 내용은 바나 그룹과 아메리칸 바이블 소사이어티(..
  • 中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ㆍ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필수"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방중 특사단에게 "한반도 비핵화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에 필수란 점은 중국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은 28일 최근 이뤄진 박 당선인 특사단의 방중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시 총서기의 이 같은 발언 내용을 소개했다...
  • 삼성 화성 반도체공장서 불산가스 누출…1명 사망·4명 부상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 반도체 공장에서 28일 새벽 독성 물질인 불산가스가 누출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날 새벽 화성공장 11번 라인의 불화수소 희석액 시설에서 소량의 유출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5명이 이들 고치러 들어갔다가 나온 뒤 구토와 고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 가운데 1명이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경제1분과 업무보고
    朴당선인 "복지 시각 바꾸면 미래번영 정책수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복지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미래 번영을 이끌어낼 정책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28 오후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고용복지분과 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복지에 대한 시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면서 이같이 말했다...
  •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국민 1인당 3.8회 영화관 나들이…전년比 22%↑
    지난해 우리 국민 한 사람 당 4번꼴로 영화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2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민등록인구수(5천94만 명)를 기준으로 따지면 국민 1인당 연평균 극장 영화 관람 횟수가 3.83회로, 2000년대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 현대택배, 사회적 약자인 노인 400여명에게 일자리 제공
    고령·장년층 생계취업 급증…60대 男 취업자 20대 첫 추월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층이 노동시장에서 겉도는 동안 고령층과 장년층 취업자는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급기야 남자 취업자 중 60대 이상이 20대를 앞지르는 결과가 나왔다. 또 여성 취업자는 베이비붐 세대에 해당하는 50대의 취업자 수가 30대를 앞질렀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