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바이든 "중국과 극한경쟁"... 압박 지속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그간 관계가 악화일로에 있던 중국에 대해 충돌까지는 아니지만 '극한 경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대중압박을 계속할 방침을 확인했다...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현황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설 연휴 잘 넘기면 봄부터 일상 회복”
    정부는 설 연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잘 관리한다면 "다가오는 봄부턴 조금씩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를 위해 신규 확진자 발생 약 80%를 차지하는 수도권 주민들이 설 연휴 동안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해서는 안 된다고 재차 당부했다...
  • 박범계 법무부 장관
    박범계, 검사장급 인사 '최소화'
    또 이 지검장과 함께 '추미애 라인'으로 꼽히는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은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이동했다. 심 국장의 경우 사실상 '영전성' 인사로 평가된다.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도 자리를 유지했다...
  •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
    비수도권 밤 10시까지 영업… 5인 금지는 계속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현행 거리두기 단계는 14일 자정까지 유지한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여행·이동 자제 등 설 연휴에 대한 방역대책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 내 내 인사청문준비단 사무실로 사용했던 장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과 검찰 인사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검찰 인사 임박… 이성윤·심재철·한동훈 거취는?
    이에 박 장관 취임 후 첫 검찰 간부 인사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윤 총장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온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거취가 주목된다. 윤 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한동훈 검사장 복귀 여부도 관심사다...
  •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최종 3차 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과 나이지리아 후보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오른쪽).
    유명희, WTO 총장 후보 사퇴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기로 했다.유 본부장의 사퇴로 한국인 첫 WTO 사무총장 선출의 꿈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 당정협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변창흠 1호 공급대책, '서울 32만 호' 짓는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현 정부의 25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내놓은 첫번째 공급대책이다...
  •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시스
    백악관 “韓美정상, 北문제 긴밀히 협력하기로”
    백악관은 "두 정상은 또 버마(미얀마)의 즉각적인 민주주의 회복 필요성에 동의했다"며 "두 대통령은 우리 두 나라에 중요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기후 변화 같은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임성근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반대하는 피켓을 붙인 뒤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통과된 탄핵소추안은 헌정사상 첫 국회에 의한 법관 탄핵이다. ▶관련기사10면 ⓒ뉴시스
    ‘사법농단' 의혹 임성근 판사 탄핵소추 국회 가결
    임 판사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공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으로 넘어가게 됐다. 헌재에서 탄핵이 최종 인용될 경우 임 판사는 5년간 변호사 등록과 공직 취임이 불가능해지고 퇴직급여도 공무원연금법 제65조에 따라 절반으로 깎인다...
  • 김명수 대법관
    김명수, ‘임성근 탄핵’ 언급 인정 “다르게 답변 송구”
    대법원 관계자는 "대법원장은 언론에 공개된 녹음자료를 토대로 기억을 되짚어 보니, 2020년 5월께에 있었던 임 부장판사와의 면담 과정에서 '정기인사 시점이 아닌 중도에 사직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녹음자료에서와 같은 내용을 말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코로나
    첫 변이 집단감염… 입국자 관리 뚫려
    우려했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지역사회 전파가 실제로 나타나기까지는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정부의 허술한 관리가 원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