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세월호 성금 중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사업’에 대한 공동모금회 입장
    사랑의열매 측이 4일 "최근 일부 언론이 세월호 국민성금의 ‘안전한 대한민국만들기 관련사업’ 에 관해 보도함에 따라 이에 대한 공동모금회의 입장을 밝힌다"면서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사랑의 열매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모금회에 기부된 국민성금은 총 1,141억 원"이라 밝히고, "이 성금을 기부자들이 지정한 용도에 따라 구분하면 ▶세월호 피해지원 및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944..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광복 70년 한국교회, 서울광장 평화통일기도회로 총집결해야!
    광복 70년, 분단 70년의 한국교회가 오는 8월 9일 서울광장 “평화통일기도회”를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일에 발 벗고 나섰다. 한반도는 분단이라는 아픔과 고통을 안고 지난 70년을 지내왔다. 광복의 희년이 되었어도 북녘 땅은 아직도 세계 최악의 세습 독제국가요 비인권국가며, 절대 빈곤 국가로 희망이 없는 동토의 땅이다...
  • 문화전쟁
    [신간소개] 문화전쟁
    치열한 문화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이제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퀴어 문화 축제, 개방적인 시대에서의 혼전 순결, 정부의 환경 개발과 환경오염, 낙태를 둘러싼 인권 문제 등 세상과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외면할 수 없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라는 분명한 기준이 있는데도, 우리는 세상과 부딪칠 때 그 진리를 고수하길 주저하고,..
  • 한신대 아시아시민사회네트워크
    한신대, 성공회대 등 참여한 '2015 CENA Summer School'
    아시아의 청년들이 아시아의 현안과 문제들에 대한 진단과 본인들의 시각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참여하고 있는 CENA(Civil-society Education Network in Asia, 아시아시민사회네트워크)의 2015 서머 스쿨이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한신대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에서 개최됐다...
  • 인생 야곱
    [신간소개] 인생 야곱
    아침에 눈뜨는 것이 두려운 적이 있는가? 또 하루를 견디고 살아야 하는 것이 두려워 눈을 감은 적이 있는가? 야곱도 그러했을 것이다. 어릴 적부터 잘난 형에게 눌리고 치이고, 지독한 장인을 만나서 열심히 일해도 빈손뿐인 신세, 뭘 해도 자기 뜻대로 되는 게 없는 인생이었다. 야곱의 실력은 이렇게 형편없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셨다...
  • 송태근 목사
    [평화칼럼] 통일의 시대를 앞둔 교회의 사명
    광복 이래 7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올해는 분단 70주년이다. 70분이면 닿을 수 있는 평양에 70년 동안 이르지 못했다. 열 하루 길이면 도착할 그 길을 40년의 방황 끝에 도착했던 이스라엘 백성 보다 더 뼈아픈 세월을 지내온 것이다. 올해 6월 27일에는 그간의 갈등과 반목의 과거를 넘어 화해와 평화의 염원을 담은 통일기도회가 임진각에서 열렸다. 그곳에서 선언문이 발표되었다. 아래는 그..
  • 사탄교 대변인 젝스 블랙모어 (포토 : 사진 출처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사탄교 대변인 "666명 이상 사탄에게 영혼 바쳐"
    사탄 숭배자들 모임인 '사탄의 성전(Satanic Temple)'의 대변인인 젝스 블랙모어(Jex Blackmore)는 최근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바포멧상' 공개식에서 사탄에게 영혼을 바치기로 서약한 사람이 최소 666명이 넘으며 최대 700명 가량이라고 밝혔다. 또 기독교인들에게는 사탄은 실재가 아니며 존재하지 않으니 사탄에 대해 기도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충고(?)하기..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가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증언했다.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도 위안부 소녀상 세워지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88세) 증언이 지난 2일(주일) 오후6시 애틀랜타 한인 회관에서 열렸다. 위안부 전체 피해자는 2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한국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238명 가운데 현재 48명만 생존해 있다. 강일출 할머니의 증언을 처음으로 접한 미국 동남부 한인 동포들은 가슴 한 켠에 먹먹함을 느끼며 숙연한 마음으로 할머니의 증언에 귀 기울였다...
  • 어린이집
    14일, 15일 광복절 토요일 대신 임시공휴일로 지정
    14일이 광복절인 15일 토요일 대신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4일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방안'을 보고하자 국무위원들은 토론을 했고,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련대책도 마련했다. 더불어 광복 70주년의 의미와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각종 문화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 체스테이티 고등학교 미식축구팀
    운동부 코치 기도 허용했다고 소송 당한 조지아주 교육청
    조지아주의 한 교육청이 2만2,500달러를 보험업자를 통해 한 인본주의 단체에 지급해야 하게 됐다. 이는 이 단체가 지역 고등학교 코치들이 공식 팀 로그북과 홍보 배너에 성경구절을 넣는 것은 물론 팀을 지도하며 기도했다는 혐의로 학교를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 이선규 목사
    [오늘의 설교] 고요한 반시 동안
    요한계시록 7:5~7을 보면 각 지파로부터 일만 이천 모두 14만 4천이 흰옷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