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한동대, 미국 교포 청소년들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스쿨'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미국 교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스쿨’을 지난 19일부터 31일까지 교내에서 열었다. ‘하나님 안에서 기대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천 리더십을 배우고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 5-18
    [지역NCC전국협의회 시국성명서] 세월호를 살려내라!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8) 지역NCC전국협의회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시국 사안들이 매우 엄중하고 사회정의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들임을 천명하면서 그 책임적 위치에 있는 정권 담당자들에게 우리의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
  • 제8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수상자 내외와 한복총 임원들
    제10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수상자 발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구현하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회장 김대성 목사)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안준배 목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장향희 목사)는 제10회로 맞이하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2015년 9월 4일 오후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 한동대
    한동대, 고교생 대상 에너지·환경 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과학 중점 학교인 경주 계림고등학교 1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2015 지속 가능한 에너지·환경 스팀(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and Mathematics)’ 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한동대 지역 전략 특성화 사업단인 ‘경북 동해안 지속가능 에너지·환경 융합인재 양성 사업단’에서 주최했으며, 한동대 기..
  •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심민수 교수
    [심민수 칼럼] 목회자의 정체성과 건강성
    최근 여러 전문적인 연구들이 교회의 건강을 위한 목회자의 자세와 역량의 문제에 집중되고 있다. 자명하게 드러난 점은 건강한 정체성을 지닌 목회자가 건강한 교회를 만든다는 다분히 상식적인 그러면서도 매우 중요한 결론을 되풀이 하고 있다. 그런데 주목되는 점은 건강한 정체성이 우선적으로 소명의식, 사명감과 밀접한 관련성을 지닌다는 것이다. 죠지 바나 연구소는 지난 20년 간 교회 목회자들을 대상..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구로구 의회 “구로구 양성평등기본조례안”에서 ‘사회적 성’ 삭제키로
    7월 1일부터 정부에서 「양성평등기본법」을 시행하면서 각 지자체마다 이에 따른 “조례”를 만드는 가운데, 원래 법의 취지와는 상관없이 모법에도 없는 ‘성소수자, 혹은 사회적 성’을 넣는 곳이 있어, 지자체 조례제정 위법성에 대한 시비와 사회적 파장이 심각하다. 대표적인 곳이 대전시이다...
  • 박은영 교수
    [박은영의 영어 QT] The jar of flour will not be used up(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열왕기상에는 가난한 과부와 엘리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옛날 여자가 일자리를 찾을 수 없던 시절에 남편이 없는 과부는 먹고 살 일이 막막하여 생계가 정말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밀가루와 기름으로 과부는 마지막으로 떡을 만들어 먹고 죽으려고 하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겸손하게 하옵소서. 어디서 불어오고 어디로 불어 가는지 알 수 없는 바람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살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면서 자기를 주장하거나 나타내지 않게 하옵소서. 다른 이들과 조화로운 삶을 이루고, 화해와 평화를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바람과 같은 존재로 자신을 내어주며 하나님의 큰 뜻을 따라..
  • [31일 기독교 소사] 기독교문사 1992년판 '기독교대연감' 발행
    기독교문사 1992년판 [기독교대연감] 발행, 1991년말 한국교회 교인 수 1천2백57만1천62명, 교회 수 3만7천1백90개, 교직자 수 6만7천3백98명이라고 밝히고 1940년 당시 북한 지역의 교회 수는 천주교·일본기독교 포함 5천5백22개, 4천8백25명의 교직자, 50만7천9백22명의 신도 수로 집계..
  • [31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구름이 많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도영동과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 사랑의장기기증
    천안장로교회, 장기기증 서약으로 희망과 생명 전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지난 7월 26일 주일, 전국 6곳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가 드려졌다고 밝혔다. 이 날 전국 6곳 교회에서는 온 성도와 함께 믿음으로 사랑을 전하고 믿음으로 생명나눔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생명을 나눌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일명 세모자 사건이 남긴 후유증
    지난 해 10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는 세간에 관심을 불러일으킨 소위 세 모자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자신들이 전직 목사인 남편과 역시 목사였던 시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황당하고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러나 교계 언론들은 별로 보도를 하지 않았다. 그들의(어머니 이 모 씨와 두 아들)기자회견 내용이 충격적임에도 불구하고,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의혹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