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이 위임한 권력 비선 실세와 함께 부역한 자들에게 흘러 온갖 부정을 자행한데 대한 ‘대통령은 하야 하라’는 구호의 행진이 주말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본문 이사야의 말씀을 주목하여 봅시다. 종교(宗敎)는 사회를 바르게 계도하는 견인차 역할 즉 사회의 등불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혹세무민 하여 사람들의 정신생활에 혼선을 일으키는 종교 사기꾼들이 많다는 것 심히 염려스러.. [8일 날씨]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북부 흐려져 비 또는 눈 / 점차 흐려짐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서울경기.. 
[서충원 시론] 목사의 정치적 발언
얼마나 성경적인 논리인가? 복잡한 세상에서 아주 단순 명쾌한 논리로 주만 바라보고 살게 만든다. 어떤 불의한 정권이 나라를 말아먹든 어떤 고통의 신음이 있든 모든 관심을 영원한 나라에 집중하고 그분이 주는 영원한 내적 평화를 누리면 되는 것이다... 
[조종건 시론] 232만 촛불시위의 종착지가 단두대인가
단두대(기요틴 guillotine)를 생각하면, 1792년 처형된 프랑스 왕, 루이 16세를 우리는 기억한다. 당시 프랑스는 오늘의 한국사회와 매우 닮았다. 국민은 피폐하고 특권층만이 편한 세상이다. 프랑스는 97% 국민이 신음할 때, 3%의 공고한 특권층, 즉 왕과..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교육의 문제(上)
존 로빈슨(John A.T. Robinson)은 ‘하나님을 뺀 기독교’를 말했다. 그는 세속화된 기독교를 말한다. 그의 저서 「Honest to God 」에서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추방했다. 로빈슨 뿐 아니라 많은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이 세상과 구별되는 존재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인식한다. 오히려 하나님은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과 역사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것의 무한하고 .. [7일 날씨] 중부, 전라북도, 경북북부 눈 또는 비 후 갬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북북부지방은 북한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고, 그 밖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강원산간 눈)이 오겠고.. 
[지역구 사무실 앞 규탄집회 참석자 일동 성명서] 새누리당 탄핵 찬성의원을 규탄한다
이들 비박계 국회의원들은 처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7일까지 내년 4월 이내 하야를 발표하면 탄핵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이 말을 듣고 이 말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대통령을 탄핵할 때에는 탄핵사유가 명확해야 한다. 탄핵사유가 명확하면 이유여.. 
[박종서 기고] 극장문화의 우상과 민주주의
극장에서 관객들은 예술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모든 방어를 내려놓는다. 이들은 기꺼이 몸으로 감정의 범람을 허락하고 격렬한 흥분을 느낀다. 관객은 연주자의 욕망의 자리가 되고 연주자는 관객의 ‘이상화’를 삼킨다. 그럼에도 ‘극장문화’는 사람들의 격을.. [6일 날씨] 구름 많아짐 / 울릉도, 독도 비 또는 눈 후 갬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울릉도 독도는 낮 까지 비 또는 눈이 오다 그치겠습니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다시 찾은 노숙인 쉼터 '친구네집'
지난 11월 7일 심동철 대표님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덕봉서원로 254-48번지 소재 온누리복지재단 소속 노숙인 쉼터 '친구네집'을 다시 방문했다. 첫 방문 때는 '그냥' 내방객이었지만 이번에는 특강 강사로... 첫 방문이 지난 8월 22일이었고 그 때는 '3기 친구들'이었는데 벌써 '13기 친구들'을 맞고 있으니 거의 두 달 반 정도가 흐른 셈이다... [5일 날씨]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때 비 / 강원영동, 경상남북도(경북북부제외) 구름많아짐
북한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샬롬나비 성명서] 대통령은 4월까지 질서 있는, 명예로운, 조건 없는 퇴진을 공식 표명하고 2선으로 물러서라
박근혜 대통령은 11월 29일 "제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여야 정치권이 논의하여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수 있는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