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세를 새롭게 합니다
    여름철 무성한 나뭇잎처럼 벌려 놓았던 삶을 이제 정리합니다. 겨울이 다가올 때 나무들은 잎을 모두 털어 버리고 추운 겨울바람에 자신의 몸을 드러내놓고 겨울을 견디어 냅니다. 모든 밤에 속한 습성들과 욕망들을 다..
  • [2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산동반도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 김홍섭 교수(인천대학교, 평통연대 운영위원)
    [평화칼럼] 평화통일은 우리의 소원
    젊은 시절 부르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란 노래가 잘 들리지 않는다. 통일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조금씩 다르고 지향하는 가치도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데서 오는 염려나 배려에서 연유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평화통일은..
  • 조일래 목사
    [한국교회연합 논평] 대통령 담화에 대한 논평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국회에 본인의 진퇴 문제를 맡긴다고 밝힌 것은 헌법에 정한 절차에 따르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로..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즈음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세 번째 대국민 사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국민들은 우리 대통령의 성공이 국민들의 성공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것이 끝까지 지켜지지 못하므로, 대통령의 부끄러움이 국민의 부끄러움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 셈이다...
  • 신간소개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다
    [신간소개]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닌가? 이는 모든 크리스천이 다 알고 동의하는 사실이 아닌가? 안타깝게도 그렇지가 않다!..
  • 표지_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신간소개]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