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 모든 유흥업소 영업중지"
    이태원 클럽 관련 전체 확진자 수가 40명까지 늘었고, 클럽에서 작성한 방문자들의 명단 1946명 중 1309명이 연락이 안되는 등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 광주시 클럽, 유흥업소 등 계도 활동
    한달간 유흥주점 운영자제 행정명령
    정부가 8일 오후 8시를 기해 앞으로 한달간 전국의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등 밀폐된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다만 운영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의 이번 행정명령은 이태원 클럽에서 감염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기간 때와 같은 수준이다. 이에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단속을 한층..
  • 노동문학관 착공식
    국내 최초 노동문학관 첫 삽… 7월말 홍성에 문 연다
    국내 최초로 만들어지는 노동문학관이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건축 공사에 착수했다. 노동문학관건립위원회 위원장 정세훈 시인은 7일 "전날(6일) 오전 충남 홍성군 광천읍 월림리 162-2 현장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7월 20일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건축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태년(왼쪽부터 기호순), 전해철, 정성호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민주' 원내대표 오늘 선출… 승자는?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후보 경선을 진행한다. 경선 절차는 세 후보에게 각 10분씩 정견발표를 들은 뒤 곧바로 투표에 들어가게 된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경영권 승계 및 노동조합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 뉴시스
    삼성 이재용 부회장 '대국민 사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와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이 부회장은 이날 사과의 뜻을 밝히는 한편 자녀들에게 경영을 승계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삼성 내에서 '무노조 경영'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