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국을 방문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이번이 네 번째로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통령이 된다. 또 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 [25일 기독교 소사] 조선민주청년동맹 결성 외
* 1988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세계기독교 한반도평화를 위한 여성협의회에서 민족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여신학자선언' 발표 * 1968 기독교세계봉사회 신용조합 창설 * 1948 대한기독교학생회 전국연합회 창립-기독교인으로서 사명완수를 통해 사회개발운동 전개. 대학문화운동·학생사회개발운동·KSCF 문고출판 * 1946 조선민주청년동맹 결성 * 1906 <新約全書國漢文>을.. [25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
25일은 새벽 서울과 경기도는 맑겠고, 일부 지역은 박무나 연무가 낀 곳이 있다. 오늘은 일본 동쪽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4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8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참사]대책본부 섣부른 결정 혼란·불신 자초
'자원봉사 잠수사 참여 제한'과 관련, 정부 측의 섣부른 입장 발표가 다시 한 번 혼란과 불신을 초래했다. 거듭되는 자원봉사 잠수사 논란에 급기야 사고대책본부가 해명의 카드를 직접 꺼내들었지만 오히려 이는 소조기 마지막 날 총력 수색에 희망을 걸었던 실종자 가족들의 항의와 분노를 자아냈다는 지적이다... ![[포토뉴스] 항소심 재판 참석하는 이재현 CJ 회장](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19/cj.jpg?w=188&h=125&l=50&t=40)
CJ 이재현 회장 항소심서도 횡령 등 혐의 부인
【서울=뉴시스】홍세희 김난영 기자 = 1657억원의 탈세·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260억원을 선고받은 CJ그룹 이재현(54)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일부 혐의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다. .. 러 국방 "러 남서부서 새 군사훈련 돌입"
【슬로뱐스크(우크라이나)=AP/뉴시스】정진탄 기자 =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24일 우크라이나 동부 긴장과 관련해 러시아 남부와 서부에서 새 군사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쇼이구 장관은 러시아는 남서부에서 지상군과 국경 상공을 초계하는 공군 등이 참여하는 새 군사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뉴스통신들이 전했다... ![[세월호 참사]다이빙벨 25일부터 실종자 수색 참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44/25.jpg?w=188&h=125&l=50&t=40)
[세월호 참사]수색작업 투입 이종인 "국민뜻으로 움직여...사리걱정? 나라 뒤집히는 거 아냐"
해난구조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25일 마침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여한다. 민관군 합동 구조팀을 대표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침몰사고 9일째인 24일 밤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의 면담에서 이 대표와 전화통화를 갖고 수색작업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표는 이를 수락했다... 진보정당, 쌍용차 해고자 사망 애도
원내 진보정당들이 24일 쌍용차 해고노동자 정한욱씨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사측을 향해 해고자 복직을 요구했다. 통합진보당 김재연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논평에서 "어제 또다시 쌍용차 해고노동자가 운명했다. 무려 25번째 죽음 앞에 비통할 따름"이라며 "쌍용차 창원공장에서 근무하다 해고된 정씨는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준 통합진보당의 당원이기도 하다. 삼가 애도를 표한.. 이라크, 25년 전의 쿠웨이트 침략으로 지금까지 455억 달러 배상
【제네바=AP/뉴시스】김재영 기자 = 1990년 쿠웨이트 침략에 대한 이라크의 배상을 다루는 유엔 패널은 쿠웨이트에 이라크 제공 배상금 9억9000만 달러를 추가 전달했다. 이에 따라 쿠웨이트 정부가 지불 받은 배상금은 455억 달러에 달한다... [세월호 참사]3·4층 객실서 시신 추가발견...사망자 175명
【진도=뉴시스】신동석 기자 =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75명으로 늘었다. 24일 오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야간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3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다. 수습된 3구 모두 여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구는 3층 선수객실에서, 1구는 4층 선미 중앙객실에서 각각 발견됐다... 
[김영한 시론] "편법과 성공주의를 버리자"
이번 진도 앞바다 참사는 단순한 재해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허술한 안전망의 실태를 여실히 드러내 주는 인재(人災)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해외 언론들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한국에서 20년 만에 벌어진 최악의 해양 사건"이라며 "한국은 지난 20년간 일어난 대형 사고에서 교훈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소조기 마지막날... 4층 중앙객실 수색 '총력'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9일째인 24일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된다. 이날은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해지는 소조기가 이날로 끝남에 따라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등에다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합류해 최다 인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학생들이 대거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중앙 객실 수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