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투표하는 시민들
    사전투표 참여율 20대 최고…투표율은 11.49%
    사전투표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령대는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실시한 6·4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를 집계한 결과 전체 선거인 총 4129만6228명 중 474만4241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11.49%였다. 474만4241명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부재자투표 참여자 72만7822명에 비해 401만6419명이 늘어난 ..
  • 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 7만5000명…전년비 7.1%증가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는 7만5000명으로 지난해 5월보다 5000명(7.1%) 증가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5월 구직급여 총 지급자 수 및 지급액은 각각 37만명, 351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급자 수는 2000명(0.5%), 지급액은 107억원(3.1%) 증가했다. ..
  • 김관진
    朴대통령, 안보실장 김관진-국방장관 한민구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현 국방부 장관을 내정했다. 후임 국방부 장관으로는 한민구 전 합참의장이 내정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이 지속되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해 오늘 새로운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 대구 37.3도... 전국 5월 역대 최고기온
    5월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5월 낮 최고기온인 37.3도까지 치솟았다. 경북 경산 중방동의 무인 자동기상관측기는(AWS) 38도, 경산 하양읍의 AWS는 37.4도까지 올라갔다. 기상대나 관측소가 아닌 AWS로 측정하기 때문에 기상청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구미 36.7도, 의성 35.9도, 상주 35.8도, 영주 ..
  • 구세군인의 마지막 봉사활동
    1914년 아메리카 해안에서 배 한 척이 난파되었습니다. 바닷물이 순식간에 차오르더니 몇 분 만에 배가 가라앉았습니다. 탑승인원은 1.477명이었고, 안타깝게도 그 가운데 1,0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서해
    북한, 서해 NLL 이남 조업권 중국에 판매한 듯
    북한이 중국에 어업구역 조업권을 팔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쪽 지역 일부를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31일 "북한은 해마다 중국에 NLL 근해 조업권을 팔아왔는데 올해는 NLL 이남 구간이 포함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넘어오는 어선들이 오성기와 인민기를 같이 달고 조업을 한다"고 전했다. 당국은 이에 따라 NLL 근해에서 조업하는 북한과 ..
  • 김정욱 선교사
    北, 억류 김정욱 선교사에 무기노동교화형
    북한이 억류 중인 남한 선교사 김정욱 씨에게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전날 최고재판소에서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감행하기 위해 비법적으로(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와 평양에 잠입하려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 첩자 김정욱에 대한 재판이 진행됐다"면서 "재판에서는 피소자 김정욱에게 무기노동교화형을 언도했다"고 보도했다. 노동교화형이란 탄광이나 노동교화소(재판 통해 ..
  • [기독교 소사] 이화여학교 설립 외
    1994 조국의 평화통일과 선교에 대한 제4차 도쿄회의, 재일대한기독교회 주최로 남한의 기감·기장·예장 통합측·대신측·북한의 조선기독교도연맹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남북한 교회의 선교교류와 조국의 평화통일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
  • [주말날씨] 불볕더위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덥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2도, 강원 영서 30~33도, 전북 30~34도, 거창·안동·구미 등 영남 내륙은 35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1일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5~34도로 더운 날씨는 계속될 전망이다. ..
  • [기고] 건전한 온라인 선거문화, 인문학이 필요하다
    온라인에서 건전한 선거문화를 추구하는 매뉴얼은 이미 상당부분 갖추어 있다고 본다. 공직선거법을 살펴보자. 공직선거법에는 사이버선거부정감시단을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 구성하게 하고(제10조의3), 인터넷게시판에 후보자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실명인증을 받도록 기술적 조치를 하고 있다.(제86조의6) 또한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인터넷 게시판 등에 표..
  • 원솜니 목사
    [성경 속을 걷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5)- 여리고의 삭개오
    어린시절 학교나 교회에서 연극에서 선생님이 배역들을 정해줄 때면 속으로 내심 비중있는 역할을 바랬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본을 보면 비중있는 배역은 철수, 영희와 같이 실명이 거론되는 반면 엑스트라는 행인 1, 행인 2 하는 식으로 언급되었다. 그래서 연극이나 영화에서 누군가의 이름이 언급된다는 것은 그 인물에 스포트라이트를 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