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생들에게 이단이야기도 못한다는 교목들
    [건사연 칼럼] 가치 편향적 학생인권조례의 폐지는 마땅하다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에 대해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의 대립으로 인한 찬반논쟁이 이미 진행중이다. 사실, 학생인권조례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바로 학생을 피억압자로 상정하고 교사 및 학부모를 억압자로 규정하고 있는 대전제이다. 교육기본법에서 교육당사자는 학습자와 학부모, 그리고 교원이다. 하지만 이 중 유독 학습자인 학생의 인권만을 강조한 조례가 필요하다는 발상 자체는 이미 교육당사자간의 역학..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께 받은 은총을 나누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빛은 나눌수록 더 밝아지고 꽃은 꿀을 내어줄수록 결실을 튼실하게 맺어갑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다 사해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나누어 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통해 몸을 나누고, 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격하여 찬송합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구원의 은총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를..
  • 한국이란인교회 이만석 목사
    [이만석 칼럼] 21세기의 이슬람국가(IS) 탄생을 보며
    21세기에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가 탄생했다. 2014년6월29일 이들은 지도자 아부 바크르 (Abu Bakr al Baghdadi)가 무함마드의 후계자를 지칭하는 칼리프(Caliph)임을 선언했다. 즉 무함마드가 통치하던 7세기로 돌아가 그가 이슬람 세계 전체에 행사하던 권력을 21세기에 휘두르겠다는 것이다...
  • 유소연
    유소연, LPGA 캐나다 퍼시픽오픈 우승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라 섰다. 유소연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골프장(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일을 4타 차 선두로 출발한 유소연은 이날 버디 5..
  • 리틀야구
    한국 리틀야구, 29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올라
    한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리틀야구 세계 정상에 올라섰다. 박종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리틀야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암스포트 라마데구장에서 열린 제68회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미국 그룹 1위 일리노이(시카고 지역 대표)를 8-4로 제압했다. 체코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5연승으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 남한강
    [아침을 여는 기도]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계곡마다 샘물을 터뜨리시어 산 사이로 흐르게 하시니 새들이 깃들이고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귑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경배를 드립니다. 인간적인 오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항상 기도하게 하옵소서. 제가 죽음의 고통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건져 주셨습니다. 계속적인 고통과 고난이 저를 괴롭히지만 저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고통이 누른다 해도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저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신 시간과 재능을 선용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 듣게 하옵소서. 많은 것을 맡겨 주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재능을 주님을 위해서 잘 사용하게 하옵소서. 주인의 즐거움에 함께하기 원합니다. 주인의 일에 나의 일같이 최선을 다해 일하게 하옵소서. 이 땅을 사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남을 위하여 베풀고, 나누고, 도움 주게 하옵소..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나를 옥에서 건지소서 의인들과 함께 찬양하리이다
    아버지! 약한 몸, 지친 몸으로 인해 곤고함에 사로잡히나이다. 나는 쇠약한 육체와 마음에 갇혀 있으나 하나님은 마음의 반석이요 영원한 분깃이옵니다. 내 속에 숨은 죄악을 드러내소서. 주의 보혈로 내 영혼을 정결케 하소서. 오늘도 성실하심으로 찾아오시는 당신 앞에 엎드립니다. 비천한 자리에 있는 자를 기억할 이는 오직 당신뿐이옵니다. 당신의 이름은 영원히 선하시고 인자하시나이다. 지..
  • [기독교소사] 1995년 기독교단체들, 통일교 국제합동결혼식 중단 촉구
    ◆ 1995년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등 4개 기독교단체,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의 국제합동결혼식은 비윤리적이며 반사회적인 사기행각이라며 중단을 촉구했다. ◆ 1991년 = 세계 YMCA 제12차 총회 및 제1회 세계대회 개최. - '다함께 가꾸는 창조의 세계'란 주제 아래 동유럽 사회주의국가를 포함 108개국 9백여 명이 참석하여, 가르버 야로손(나이제리아) 아프리카 YMCA연맹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 삶을 걸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주님 앞에 정말 작고 보잘 것 없는 겨자씨와 같습니다. 밀가루 속에 넣은 한 줌의 누룩과 같은 존재입니다. 저의 안에 뿌려진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자라나 가지에 새들도 깃들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제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고 새롭게 할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