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기독교가 우리 사회의 제도종교의 하나가 된 이상 우리 사회의 문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민속의 명절인 추석을 기독교의 추수감사절로 받아들이는 것이 요청된다. 추석과 기독교의 추수감사절이 역사는 다르지만 인간 삶에 결실과 수확을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아직도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과 사회에 알리는 운동이 필요하다... 
[성명서] 국회는 각성하고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장으로 회복하라
국회의원은 국민의 직접선거로 선출된 국민의 대표이자 민의의 대변자이다. 그러나 제19대 국회는 과연 누구를 대변하고 누구의 대표인지 분간할 수 없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경제 단신] 2년 이상 공사중단 현장 426곳 外
9월 4일 경제 단신 기사 모음입니다.. 
[스포츠 단신] 임자 해변 승마축제 13일 개막 外
9월 4일 지면에 실린 스포츠 단신 기사 모음입니다.. 
[정치 단신] 문재인에 대한 새정연 내 견제
9월 4일 지면에 실린 정치 단신 기사 모음입니다.. 
[사회 단신] "노동시장 문제해결에 노사가 나서야" 外
9월 4일 지면에 실린 사회 단신 기사 모음입니다.. 
[손석태 칼럼] 진멸할 물건 '헤렘'
개역성경 여호수아서를 보면 이스라엘의 정복 작전 중에 아간은 '바친 물건'을 취하여 망령된 일을 행 한자로 정죄되어 아간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온 가족이 처참하게 돌로 맞아 죽고, 사람들은 그들의 시체 위에 돌을 쌓았는데 사람들은 그곳을 아골 골짜기라고 불렀다. 그렇다면 이 '바친 물건'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아침을 여는 기도]영의 세계를 보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의 생각을 바꾸게 하옵소서. 저만 구원 얻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명공동체 속에서 영생을 누리면서 주님 주신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영의 세계로 눈을 돌려 그 열린 세계를 향하게 하옵소서. 앞에 영적인 높은 산들이 솟아 있는데, 안이하게 평지에만 머물러 있지 말게 하시고 그 높은 영봉에 깃들인 신비를 맛보기 위해 나서게 하옵소서. 9.. 
[이종전 칼럼] 교황신드롬이 남긴 것
신드롬(syndrome)이란 증후군이라고 번역한다. 한데 요즘 난데없는 신드롬이 전국을 휩쓸었다. 어쩌면 이러한 현상은 한국사회에 만연된 좌절감, 허탈감, 불만 내지는 소망을 가질 수 없는 현실에서 방황하는 국민들의 마음에 일시적으로나마 위안을 얻고자 하는 마음 때문일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이러한 기회를 이용해서 개인이나 집단의 목적을 위한 약삭빠른 사람들의 재빠른 활용 능력이 만들어내는 .. 
[기독교소사] 1969년 대한선교회 창립 外
◆ 1998년 = 장로교 합동비주류 보수계열 8개 교단, 교단합동 원칙에 합의 ◆ 1990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무의탁출소자 주거마련 모금운동을 실시하는 한편, 동 협의회 인권위원회는 무의탁 출소자 주거마련을 위한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 
[말씀묵상] 상고에서 오신 왕, 날마다 '큰물'에서 건지시다
시편 144편은 왕의 은총을 내용으로 하는 '제왕시'이다. 동시에 개인 탄원시로써 대적자들로부터 구원을 호소한다. 제왕시란 제왕 축제때 쓰기 위한 제의적 의식문으로써 다윗왕의 전승을 따른 왕을 높이는 시이다. 본 시편의 제목은 '다윗의 시'로 명명되어 있다. 10절에서는 제왕(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이가 주님이시며, 주님은 그의 종 다윗을 곤경에서 건지시는 이시다. 마찬가지로.. 
무제(無題)
하늘은 티없이 맑기만 한데 바람아 너는 어찌 흐느끼며 울고 있는 것이니 어둠의 긴 터널 속에 갇히어도 훌훌 털고 나오거늘 밤 하늘도 별님이 있어 외롭지 아니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