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나님! 나에게 손해를 입힌 사람이나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몹시 어렵습니다. 마음을 먼저 변화시켜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에 절대 순종하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안에 하나님 얼굴을 간직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삶의 목표를 세상의 성공과 편안함에 두지 말게 하옵소서. 편안해지고 안주하려는 생각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옵소서. 야곱이 밤새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뵙고도, 목숨이 이렇게 붙어 있구나!(창32:30)" 스스로 낮.. 
[말씀묵상]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의 행동, 영원히 찬양하리
19세기 독일의 신학자 헤르만 궁켈은 시편 150편의 시들을 양식별로 구분하였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시편을 연구하는데 효용성을 가져 시편을 찬양시, 탄원시, 감사시 등으로 구분한다.그런데 최근 들어 시편 150편 전체를 한 권의 책으로 보는 해석적 관점이 대두되고 있다. 그것은 시편의 신학적 의미를 묻는 것으로 '시편 한 권은 전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이다. 이 같은 물음은 하나님.. 
[기독교소사] 1945년 윤하영·한경직 목사 등 기독교사회민주당 결성 外
◆ 1987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목회자 23명, 전경련 회장실에서 노사분규에 관한 전경련의 국회보고에 항의·농성. ◆ 1951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 설립하고 평양신학교 전통 계승. ◆ 1945년 = 신의주에서 윤하영·한경직 목사 등이 기독교사회민주당 결성. ◆ 1939년 = 성서부인설교집 발행. 기독교 문헌으로 저자는 김응조 목사, 발행처는 성광사. 4.. 
[기독교소사]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독노회 창설 外
◆ 1998년 = 김홍동 목사와 MBC, 모든 문제에 대한 전격 화해 합의 ◆ 1952년 = 장로회 조선신학교측 목사 35명, 장로 12명이 대구 남산교회에 모여 호헌 전국위원 총회 개최. 장로회 총회의 결정 취소 촉구. ◆ 1917년 = 장로교 전남노회 설립 ◆ 1911년 = 평북노회 노회.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노회. 대구 남문안교회당(제일교회의 전신)에서 소집된 제5회.. 
OST로 번지는 영화 '비긴 어게인' 열풍
영화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의 흥행 열풍이 OST로 번지고 있다. 16일 음원사이트 멜론 종합차트의 실시간차트 톱100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 OST 수록곡 '로스트 스타스'는 엠넷 '슈퍼스타K6'에서 임형우가 부른 듀오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또 다른 음원사이트인 지니, 엠넷닷컴 등에서도 상위권에 걸려 있다. 특히 멜론에서는 '비긴 어게.. 
[포토뉴스] IS 격퇴 전략 회담에 모인 외교 지도자들
상단 왼쪽부터 셰이크 사바 칼리드 알 하마드 요르단 외무장관, 셰이크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 외무장관, 미확인 인사, 호세 마누엘 가르시아-마르갈로 스페인 외무장관, 뵈르게 브렌데 노르웨이 외무장관과 하단 왼쪽부터 푸아드 마숨 이라크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 존 케리 미 국무장관, 페데리카 모게리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이 15일(현..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뜨거움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는 어떤 믿음을 갖고 있습니까? 진리를 거스르지 않게 지켜주옵소서. 진리를 믿고,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똑같이 저도 새 생명 가운데서 살고 싶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내 눈으로 보았다, 내 손으로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았다, 말하면서도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원합니다... 
[평화칼럼] 모르드개와 같은 멘토(Mentor)
자에게는 여러 분의 멘토가 계신다. 1월의 추운 바다에 빠진 부하직원을 구하러 서슴없이 바닷물에 뛰어드셨던 부친은 나의 가장 위대한 멘토이시다.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을 비롯하여 북한에도 여러 멘토들이 계셨다. 모든 것이 낯선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 남한 사회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필자에게.. 
[전문] 한기총 제18, 19대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임사'
4년 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누가 봐도 혼란과 혼동이었습니다. 세상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향해 소망이 없는 말들을 쏟아내면서 해체를 부르짖고 성난 파도와 같이 달려들 때, 하나님은 폭풍의 언덕 위에 좌정하시고 사도중의 지극히 작은 자를 부르셨습니다... 
[전문] 한기총 제20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취임사'
존경하는 한국 교계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과 존귀를 올려 드립니다. 저는 주님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면서 교회와 사회에 대한 '절대 섬김'의 자세로 기독교계의 머슴같이 낮아진 모습으로 헌신하는 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혼전 동거 커플의 결혼식 주례를 선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로 14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베드로 성당에서 결혼하지 않고 동거 중인 커플 20쌍의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또다시 파격 행보를 보인 교황은 이들에게 '사회를 지탱하는 벽돌'이 됐다며 서로를 향한 사랑이 다 할 때 신의 사랑이 이들을 도울 것이라고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