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길 변호사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독재적인 법 될 것”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NS대표)가 29일 '전북지역 평등법 세미나 및 시민공청회'에서 강연했다. 이날 공청회는 각 지역 기독교총연합회와 성시화운동본부 등이 공동주최하고 진평연과 동반연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공청회 중 하나다...
  •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기독교를 변호할 것인가?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다양하고 치열하다. 이들 중 가장 큰 영적 공격은 기독교 세계관과, 다른 세계관들의 충돌이다. 인본주의 포스트모더니즘 같은 무신론이 교실을 통해 전파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우연이고, 상대적인 기준에 의존하는 다른 세계관이 전 학문분야와 문화와 사회체제를 주도하고 있다. 신간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의 저자 류현모·강애리 부부는 말씀과 함께 과학적 자료와 객관..
  •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한국의 대형교회는 신도들이 많지만, 교회 내적으로 부정적인 사건들이 있다. 저자 송하용 집사는 대형교회에서 목사로 섬기면서 겪었던 부정적인 사건들로 인해 목사직을 내려놓고 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의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는 그가 겪었던 일과 왜 그가 쿠팡으로 출근하게 되었는지의 이야기다...
  • IT 기술을 활용한 의사 교육
    시청각장애인 정보전달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올해부터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학습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교육지원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의사소통 훈련을 통해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들국화 향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배운 것도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신앙 간증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나름대로 인생 여정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일생을 되돌아보니 저의 인생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사랑이었음을 깨..
  •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
    복음의 통로란 무엇인가?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 하나님 사랑의 통로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저자 김완섭 목사는 그의 신간 <복음의 통로, 비움과 나눔>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과 그리고 그런 모든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담아냈다...
  •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순종을 깊이 생각하라!”
    순종을 나타내는 헬라어 가운데 '휘파쿠오(hupakouo)'는 '아래에서 듣다', '주의 깊게 듣다', '명령이나 권위에 따르다'라는 등의 뜻이 있다. 성경은 시작부터 마침까지 순종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를 귀하게 보시고 생각지 않은 열매까지 주신다. 배창돈 목사 (평택 대광교회)는 성도들이 순종을 깊이 생각하길 원하며 저서 <순종>을 썼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재단 본부에서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경기북부 ‘아리스’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 경기 북부 아리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가수 김호중 팬카페 '서울경기북부 아리스' 회원들이 무연고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수 김호중 팬카페의 후원은 '서울 경기 북부 아리스' 개설 1주년 및 가수의 생일(10월 2일)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800만 원의 후원금은 국내 무연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
    기도는 얼마나 힘이 셀까?
    기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이 필수적으로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그런데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고 느끼며, 기도를 잃게 된다면 기도에 상처를 받게 된다. 저자 강정훈 목사(늘빛교회)는 그가 기도하며 겪었던 경험과 응답이 없음에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일을 그의 신간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에 그려냈다...
  • 구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세부터 정해진 심판 날이 있다(행 17:31). 그 날은 진리의 새로운 계시가 임하는 날이 아니라, 이미 계시하신 말씀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날이다. 현재 우리가 아는 그분의 말씀이 그 마지막 날에 우리를 심판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하며, 또한 최종판이다. 예외나 변개나 개정이 없다. 그분의 말씀을 넘겨짚지 말고 바로 알고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겠는가? 그 날 이루어질 심..
  •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기도가 되려면…”
    유진소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공예배의 존립과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고민 앞에, 하나님이 예배의 롤모델로 주신 성막을 통해 예배의 본질을 되찾고, 하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책 <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를 썼다...
  •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판사가 이야기 하는 ‘심판의 주 사랑의 주’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예수님을 만난 삶의 이야기를 그의 저서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로 담아냈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 이야기에 빠져 성장했고, 예수 이야기를 법정에서 실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