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강연을 전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양대 장로 교단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1차로 15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 2017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문화거리'가 조성되어 기독교인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보금자리가 되었다.
    [CD포토] 기출협,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기독교문화거리' 조성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한동인, 이하 기출협)는 "매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기독교 도서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독서문화의 부흥을 통한 문서선교를 도모해왔다"고 밝히고, "특히 2008년부터 회원사 부스를 한 자리에 모아 기독교 문화거리를 조성함으로써 문화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6일 오전 안양 석수동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한국교회 교회학교에 부흥 동력을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 사역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교회학교에 부흥 동력 제공한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6일 오전 안양 석수동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한국교회 교회학교에 부흥 동력을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 사역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장신대 고재길 교수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함께 공적 역할 잘 감당해야"
    '인간의 번영'은 볼프가 진행했던 '신앙과 지구화 세미나'(2008~2011년 가을학기)의 성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의 논지는 분명하다. 종교는 "번영의 비전을 제시하는 강력한 매개"라는 것이다. 그러나 볼프가 강조하는 '번영'은 물질적인 번영이 아닌, '삶의 풍성함을 누리는 번영'으로, 그는 "지구화 시대"에 "진정한 번영을 위한 종교의 역할"이 가능하며,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함..
  • 송태근 목사 “비전 강요 않고 함께 호흡할 것”
    송태근 목사 "설교는 반드시 '강해설교'이어야 한다"
    송태근 목사는 먼저 "기실 목회에 있어서 설교의 위치는 점점 좁아지고 있고, 기독교 일각에서 요구하는 '종교적이지 않은 기독교'가 목회적 대안으로 집중 조명 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그 결과 설교의 정당성과 시작점을 청중의 다양한 환경에 두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중의 필요에서 시작하기에 설교가 훨씬 더 역동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 이은선 교수
    기독교 서술 잘 한 역사교과서는 '지학사' 못한 곳은 '동아출판사'
    이은선 교수(안양대)는 "8종 검인정과 국정교과서의 기독교 서술 분석"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기독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8종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들과 국정교과서가 먼저 종교와 사상에 대해서 어떻게 기술했는지를 분석해 보고, 다음으로..
  • 여해 강원용 목사(1917-2006)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여해문화제 '여해와 함께'
    강원용 목사 기리는 '여해상'에 몽양사업회와 獨클라인 목사
    지난 9일 여해 강원용 목사(1917-2006)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여해문화제 '여해와 함께'가 개최된 가운데, 여해상 운영위원회가 제1회 여해상 본상 수상자로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를, 특별상 수상자로 노베르트 한스 클라인 목사(Rev. Norbert Hans Klein)를 선정해 수상했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한국교회 세대교체, 정답은 있을까?"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신상현 목사)이 오는 29일 서울시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강당에서 '세대교체기의 한국교회, 지도력 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린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열린광장에서는 한국교회를 선도하는 목회자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교회 건강 회복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토론 형태의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 지난 2013년 열린 동서신학포럼 때의 모습.
    동서신학포럼과 연세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 연다
    올해는 루터가 교황청의 교권정치에 반대해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 지 500주년이 되는 해로, 교계와 신학계에서 여러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이에 (사)동서신학포럼과 연세대도 오는 15일부터 3일 동안 연세대와 광림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여해 강원용 평전'(전 3권) 출판 기자간담회 후 단체 사진. 왼쪽부터 어경택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경자 전 경희대학교 부총장, 박근원 한신대학교 명예교수, 김언호 (주)도서출판한길사 대표, 강영숙 (재)여해와 함께 실장, 박종화 (재)여해와 함께 이사장이다. 이 중 저자는 이경자 선생(강원용과 한국 방송)과 박근원 선생(여해 강원용 목사 평전)이다.
    '빈 들에서 외치는 소리' 여해 강원용 목사가 그립다
    자신을 "빈 들에서 외치는 소리"라 표현했던 여해(如海) 강원용(姜元龍) 목사(1917~2006).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9일 '여해 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정오에는 한길사 다목적 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여해 강원용 평전'(전 3권) 출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지난 8일 저녁 "종교개혁과 평신도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제7차 교회탐구포럼'을 개최했다.
    "평신도, 보내진 사회 가운데 정체성·책임의식 갖고 살아야"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 송인규)가 8일 저녁 미디어카페 '후'에서 "종교개혁과 평신도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제7차 교회탐구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평신도의 소명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해 한국교회 평신도들 자신의 정체성과 소명 의식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