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美복음주의 진영 안에서 아담의 역사성에 관한 논쟁이 뜨겁게 일어나면서 다양한 관점과 해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22일 낮 한국 송파제일교회에서 합신대 성경지리역사연구소 주최로 "아담은 역사적 인물이 아닌가?"란 제목의 '2017 성경지리역사 특강'이 열렸다... 
순복음춘천교회, 고성진·이의갑 초청 교회음악세미나 개최
교회창립 45주년을 맞이하여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찬양국(국장 김영보 장로) 주최로 두 번의 아름다운 예배를 위한 교회음악세미나를 개최했다. 제1차 교회음악세미나는 지난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진 교수를 초청하여 교회음악의 기초 및 이론, 발성법 등에 대해서 직접 찬양을 하면서 강의를 했다... 
'루터'가 한국교회 앞에 말하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 13가지
김선영 교수는 루터가 기존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입장과는 달리 죽음의 문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의해서만 의롭게 된다는 그의 핵심적 개혁 사상을 갖고 풀이한다고 소개하고, "더 나아가서 루터는 이 개혁 사상에 의거해 중세 구원론과 종교적 관행에 불가결한 요소였던 연옥 사상을 결국 거부 한다"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GMO? 신학자는 "일부 찬성" vs 목회자는 "반대"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GMO(유전자변형생물체) 작물에 대한 우려 역시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인식한 듯,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와 연세대 생태와 문화 융복합센터가 공동으로 19일 낮 연세대 신학관에서 'GMO에 대한 생태신학적 성찰' 집담회를 개최했다... 
"실천신학? 교회를 아름답게, 세상을 세롭게 하는 학문"
김종렬 소장(실천신대원 석좌교수, 실천신학)은 먼저 "교회를 아름답게 세상을 새롭게 하는 실천신학"이란 제목의 강연을 전했다. 그는 먼저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는 일'에 관해, "하나의 교회를 믿는다는 니케아 신조를 따라서 교회의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의 교회로서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일과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종교개혁신학 전통에 서서 교회를.. 
"기술사회에서의 생존? 그것을 꿰뚫는 통찰력 필요해"
인공지능(AI) 등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일까? 18일 저녁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횃불회관에서 "인공지능(AI)의 이해와 생명윤리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2017 생명윤리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손화철 교수(한동대)가 바로 이 문제를 이야기 했다... 
제2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사명 앞으로 한 걸음 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 후원하여 진행되는 ‘제2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오는 2017년 6월 20 ~ 22일까지 서울 예정교회(설동욱 목사)에서 진행된다... 
함께 하는 '쉬네르' 출범 감사예배 드려져
지난 13일 서로사랑하는교회(담임 김윤철 목사)에서는 '쉬네르' 출범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예배에서는 강희동 목사(예수제자원)가 설교했으며, 류명 목사(미래클대표)와 김동식 목사(생명나무교회)가 각각 축사와 궈면을 했고 김화태 목사(성서교회)가 축도했다. 한편 '쉬네르'란 헬라어 '쉬네르고스'(동역자, 동료 일꾼)에서 유래한 단어로, "함께 일하다" "협력하다" "원조하다" "촉진한다" 등의.. 
루터대, 제7대 권득칠 총장 취임식 열려
루터대학교 제7대 권득칠 총장의 취임식이 16일 오전 11시 루터대학교 채플홀에서 대학교 총장, 경기 지역 기관단체장 등 각계각층 인사와 교직원,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권득칠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학의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집중하여 목표한 결과를 반드시 이끌어내고 “지역 중심 대학”, “수요중심 교육 체계”, “체계화된 행정”, “변화하는 대학”의 4가지.. 
한국교회 신선한 충격…100주년 교회, 4인 공동담임 실험
어찌보면 1교회 1인 목회자가 상식인 한국교회 4인 목회가 등장함에 따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현 담임인 이재철 목사의 후임으로 4명의 부목사들이 공동으로 목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 이재철 목사는 오는 2019년 6월 퇴임을 예정하고 있다..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추모예배 열려
한국 신학계의 거목 고 허혁 이화여대 신학과 교수의 제자들이 스승의 20주기를 맞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신약성서연구모임(회장 문명섭)과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창회(회장 이숙진)가 공동으로 최근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기념 추모예배’를 드린 것...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무효 확인 및 직무정지' 소에서 승리
서울고법 제5민사부가 최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 무효 확인 및 직무정지' 소송에서 오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소송은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측 성도들이 오 목사와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제기한 것이다. 원고들은 오 목사가 미국PCA 총회에서 받은 목사안수와 교단 편목 과정 등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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